정치

한성숙 청문회서 도마 오른 축협과 홍명보 “카르텔이 문제” “홍명보 청문회해야”

logo

뉴스보이

2026.06.26. 12:52

한성숙 청문회서 도마 오른 축협과 홍명보 “카르텔이 문제” “홍명보 청문회해야”

간단 요약

최혁진 의원이 축구협회 카르텔의 권한 독점을 지적했습니다.

홍명보 감독 청문회 발언은 백혜련 의원이 전한 말입니다.

이 기사는 8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한성숙 국무총리 후보자에 대한 인사청문회에서 대한축구협회 운영 논란이 언급되었습니다. 26일 국회에서 열린 청문회에서 무소속 최혁진 의원은 축구협회의 특정 카르텔이 권한을 독점하여 구조 개혁이 필요하다고 지적했습니다. 최 의원은 전날 한국 축구대표팀이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에서 남아프리카공화국에 0대1로 패해 32강 토너먼트 진출에 실패한 상황을 언급했습니다. 이에 한성숙 후보자는 축구협회 문제는 온 국민이 분노하고 있어 잘 해결될 것이라고 답했습니다. 더불어민주당 백혜련 인사청문특별위원장은 한성숙 후보자 청문회가 아닌 홍명보 감독 청문회 같다는 이야기를 들었다고 말했습니다. 민주당 박선원 의원은 선수 출신 홍명보 감독보다 지도자 출신 히딩크 감독이 나았을 것이라며 한성숙 후보자가 히딩크처럼 되어 달라고 당부했습니다. 한성숙 후보자는 열심히 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동아일보
32개의 댓글
best 1
2026.6.26 04:33
청문회가 니들 농담따먹기 하는데냐? 엄숙하고 책임감이 넘쳐야할 국회에서 장난하냐?
thumb-up
10
thumb-down
0
best 2
2026.6.26 04:53
더불당 국개수준이란 참딱하다 총리후보자 청문회에 왜 황당한 축구얘기가나오나? 저러니 국개들보고 한심하단 소릴듣지
thumb-up
9
thumb-down
0
best 3
2026.6.26 04:41
민주당 정치가 홍명보 축구 아이가 ㅡㅡ잘들 논다 ㅡㅡㅡ
thumb-up
7
thumb-down
2
조선일보
32개의 댓글
best 1
2026.6.26 04:41
장관시절 다주택자. 총리 시켜준다니 급하게 집 팔고. 총리 안 시켜줬으면 안 팔았을텐데. 이게 무슨 국민들 개돼지 취급하는 행동인가? 더군다나 개인정보 창업아이디어 유출 시킨 인간을 총리에 임명 시킨다고? 잘못 했으면 책임져야 한다고 했던 대통령이 아닌가? 좌우 다 떠나서 이건 아니잖아? 진짜 이건 아니잖아
thumb-up
18
thumb-down
0
best 2
2026.6.26 03:54
정말 민주당 인간들은 천한 인간 들이다.,. 감히 한성숙 같은 듣보잡 인간을 히딩크 같은 의인에게 비교하나? 한성숙이 한짓은 과거 이재명이 성남시장 시절 성남 FC에 음흉한 39억을 지원한거 밖에 없다...이번 청문회때 성남 FC 후원금과 특혜관계를 조사 하려고 했지만 자료 제출 안하고 끝가지 숨겼다.,. 히딩크의 이름을 더럽히지 말아라
thumb-up
16
thumb-down
0
best 3
2026.6.26 04:40
운동권 카르텔, 선관위 카르텔, 호남 카르텔이 더 문제야. 서로 봐주기, 서로 몰아주기, 이런 게 카르텔의 문제점이니까.
thumb-up
13
thumb-down
0
채널A
25개의 댓글
best 1
2026.6.26 04:03
박지원 정신 나갔다. 어디서 히딩크를 비교하냐 어이가 없다. 박지원도 정치판에서 사라져야 할 구시대적인 인물 중 1명이다.
thumb-up
4
thumb-down
0
best 2
2026.6.26 03:19
국방백서에 정의된 주적 개념도 이해 못하는 정부...그에 맞는 국무총리 인선....북한 전방에 잠수함 배치하고 폭격하는데 우리는 동포라네...
thumb-up
4
thumb-down
0
best 3
2026.6.26 02:56
6,25전쟁은 우리나라를 비롯 미국 등 참전국이 저지른 북침이라고 말 실수로 변명만 늘어놓는 한성숙을 후보직에서 철회하던지 자진 사퇴하라
thumb-up
4
thumb-down
0
본 기사는 AI 기술을 활용하여 뉴스를 요약/분석한 정보로, 원문 기사의 내용과 일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제공되는 정보는 투자 및 법률적 조언이 아니며, 이에 따른 책임은 뉴스보이가 지지 않습니다.
appstore logoplaystore logo

고객센터

운영시간 : 평일 오전 10시 ~ 오후 5시

서비스 이용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제휴 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주식회사 커브길에서

footer text logo

대표 : 최재형, 안세현

서울시 서대문구 성산로 512-42, 307호

사업자 등록 번호 : 237-86-03199

전화번호 : 1688-4564

발행인・편집인・청소년보호책임자 : 최재형

제호 : 뉴스보이

등록번호 : 서울 아 56429

등록・발행일자 : 2026-03-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