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낙동강변 살인사건

#최인철

#장동익

#박준영

#위증

'낙동강변 살인사건' 고문 경찰들, 위증 혐의로 법정 선다

logo

뉴스보이

2026.06.26. 12:43

'낙동강변 살인사건' 고문 경찰들, 위증 혐의로 법정 선다

간단 요약

무고한 시민 두 명을 21년 옥살이시킨 고문 사건입니다.

당시 경찰 4명이 재심 법정 위증 혐의로 기소되었습니다.

이 기사는 9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20년 넘게 억울한 옥살이를 하게 한 '낙동강변 살인사건'과 관련하여 당시 경찰관 4명이 재심 법정에서 위증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졌습니다. 피해자 최인철 씨와 장동익 씨는 1990년 발생한 이 사건의 살인 용의자로 지목되어 무기징역을 선고받고 21년간 복역했습니다. 이들은 경찰의 고문과 폭행으로 허위 자백을 했다고 주장했으며, 2021년 재심에서 무죄를 선고받고 국가로부터 72억 원을 배상받았습니다. 피해자 측 고소대리인 박준영 변호사에 따르면, 검찰은 최인철 씨와 장동익 씨가 위증 혐의로 고소한 당시 경찰관 5명 중 4명을 기소했습니다. 박 변호사는 고문·가혹행위에 직접 가담하지는 않았으나 사건 조작에 깊숙이 개입한 것으로 보이는 1명이 불기소된 것에 대해 항고로 다투겠다고 밝혔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오마이뉴스
11개의 댓글
best 1
2026.6.26 05:06
주진우 이비도 조작질하고 말썽있었지,
thumb-up
6
thumb-down
0
best 2
2026.6.26 05:24
고문수사관의 공소시효를없애라 끝까지처벌해라 고무조작확실하게처벌해라
thumb-up
4
thumb-down
0
best 3
2026.6.26 05:03
무고한 사람 인생 망쳐먹고 진급해서 잘막고 잘살고 공무원 연금까지 빼먹는 짐승들 윌급 토해내고 구속 시켜야지
thumb-up
4
thumb-down
0
SBS
10개의 댓글
best 1
2026.6.26 05:02
경찰들 퇴직했을거고 퇴직금에 연금까지 받을건데 그거 싹다 압수해야지 그래야 저런일이 안 생기지 형사 처벌만 하면 모하냐
thumb-up
22
thumb-down
0
best 2
2026.6.26 05:06
자신에게 주어진 직분과 의무를 망각한 채, 타인의 인생을 짓밟고 망가뜨리는 자들이 과연 정당한 재판을 받을 자격이나 있는지 의문입니다. 사회적 책임과 의무를 저버리고 남의 삶을 파멸로 이끈 인간들은 법적인 관용을 베풀 가치도 없으며, 가장 엄중하고 비참한 처벌을 통해 그 대가를 치러야 마땅합니다.
thumb-up
6
thumb-down
0
best 3
2026.6.26 05:10
이게 바로 검찰이 있어야하는 이유중 하나
thumb-up
6
thumb-down
4
중앙일보
6개의 댓글
best 1
2026.6.26 04:13
이 악마같은 넘들 구속 엄벌을 넘어 국가폭력 사례로 훈포상 박탈하고 재산과 퇴직금 압수 피해자 구제 및 배상액을 국가에 변제케하라~ㅉㅉ
thumb-up
3
thumb-down
0
best 2
2026.6.26 04:12
이런 형사 사건도 고문 조작이 수두룩한데...공안 사건은 대부분 고문 조작으로 판명 난 걸 본 기억이 있다.
thumb-up
1
thumb-down
0
best 3
2026.6.26 04:29
문재인은 페스카마호 사건이지
thumb-up
1
thumb-down
1
본 기사는 AI 기술을 활용하여 뉴스를 요약/분석한 정보로, 원문 기사의 내용과 일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제공되는 정보는 투자 및 법률적 조언이 아니며, 이에 따른 책임은 뉴스보이가 지지 않습니다.
appstore logoplaystore logo

고객센터

운영시간 : 평일 오전 10시 ~ 오후 5시

서비스 이용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제휴 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주식회사 커브길에서

footer text logo

대표 : 최재형, 안세현

서울시 서대문구 성산로 512-42, 307호

사업자 등록 번호 : 237-86-03199

전화번호 : 1688-4564

발행인・편집인・청소년보호책임자 : 최재형

제호 : 뉴스보이

등록번호 : 서울 아 56429

등록・발행일자 : 2026-03-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