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5위

#한성숙

#국무총리 후보자

#국민의힘

#더불어민주당

#오피스텔

한성숙 청문회, '미용실 원장 헐값 매매' 의혹에 "선정적" 울컥…여야 공방

logo

뉴스보이

2026.06.26. 18:37

한성숙 청문회, '미용실 원장 헐값 매매' 의혹에 "선정적" 울컥…여야 공방

간단 요약

한성숙 후보자는 권양숙 여사 담당 미용실 원장에 대한 오피스텔 저가 임대·매매 의혹을 받았습니다.

후보자는 의혹을 '선정적'이라 일축하고, 급매로 인한 정상 거래였다고 해명했습니다.

이 기사는 38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한성숙 국무총리 후보자에 대한 인사청문회 이틀째인 26일, 오피스텔 저가 임대·매매 의혹을 두고 여야 간 공방이 벌어졌습니다. 국민의힘은 한성숙 후보자가 과거 권양숙 여사를 담당했던 미용실 원장에게 오피스텔을 시세보다 낮은 가격에 임대하고 매매했다며 '우회 증여' 의혹을 제기했습니다. 김희정 국민의힘 의원은 해당 거래가 '형제간에도 주기 힘든 특혜'라며 대가성 특혜 제공 여부를 물었습니다. 이에 한성숙 후보자는 '급매는 부동산 거래에서 기본적으로 발생하는 부분'이라며 '이상 징후라는 것은 과하다'고 반박했습니다. 또한 '미용실 이야기는 너무 선정적'이라고 일축했습니다. 한성숙 후보자는 가족과의 증여 문제 지적은 달게 받겠다면서도, 홀어머니와 동생의 돌봄을 언급하며 개인적인 보상 문제라고 해명했습니다. 더불어민주당은 국민의힘의 주장을 '근거 없는 망신 주기'이자 '초등학생도 하지 않을 비약'이라고 비판하며 한성숙 후보자를 옹호했습니다. 이날 청문회에서는 한성숙 후보자의 자격을 두고 여야 평가가 엇갈렸습니다. 박선원 더불어민주당 의원은 한성숙 후보자를 '히딩크 감독'에 비유하며 새로운 리더십을 기대했습니다. 반면 조정훈 국민의힘 의원은 2020년 네이버 대표 시절과 총리 후보자의 입장이 다르다고 지적했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동아일보
34개의 댓글
best 1
2026.6.25 19:51
이재명은 다주택자 소유자 마귀에게 국정을 맡기겠다는 것이 잖아! 다주택 소유자에게는 문서복사 조차 시킬수 없다 해놓고.......
thumb-up
10
thumb-down
1
best 2
2026.6.25 21:55
복사직원도 다주택자 안시킨다매;;;;
thumb-up
7
thumb-down
0
best 3
2026.6.26 01:02
다주택 마귀는 찢짜이밍이 한 소리를 인용한 거지.
thumb-up
4
thumb-down
0
오마이뉴스
34개의 댓글
best 1
2026.6.26 06:13
국힘 수준이 그렇지. 어따 내놓기 부끄러운 수준. 안쪽팔린가? 역시 국짐은 해산이 답.
thumb-up
12
thumb-down
0
best 2
2026.6.26 06:19
김희정 너한번 털어볼까 넌 똥가루 안나오는지
thumb-up
9
thumb-down
1
best 3
2026.6.26 06:51
이러니 국민의 짐이라고 하지. 챙피한수준
thumb-up
8
thumb-down
1
강원일보
33개의 댓글
best 1
2026.6.26 06:17
6.25가남침인지 북침인지도 모르는게 무슨총리 스타벅스 교육이 문제가 아니라 너같은 국회간첩들이 문제다
thumb-up
13
thumb-down
0
best 2
2026.6.26 07:30
ㅋㅋㅋㅋ 우연히 오피스텔이 안팔려서 가격내렸는데, 우연히 전 영부인담당 미용실원장이 나타나서 싸게 줬다. 선관위도 그렇고 좌파도 그렇고 우연 존나 좋아하네.
thumb-up
12
thumb-down
1
best 3
2026.6.26 05:59
이재명대통령이 다주택에 대해 계속 지적해도, 장관은 계속 안팔고 버티다가, 국무총리 시켜 준다니 그제서야 부랴부랴 파는거 잖아. 대통령 정책에도 안따르던 장관이 총리시켜준다니 마지 못해 따르는건데, 무슨 총리 자격이 있어요?
thumb-up
11
thumb-down
0
본 기사는 AI 기술을 활용하여 뉴스를 요약/분석한 정보로, 원문 기사의 내용과 일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제공되는 정보는 투자 및 법률적 조언이 아니며, 이에 따른 책임은 뉴스보이가 지지 않습니다.
appstore logoplaystore logo

고객센터

운영시간 : 평일 오전 10시 ~ 오후 5시

서비스 이용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제휴 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주식회사 커브길에서

footer text logo

대표 : 최재형, 안세현

서울시 서대문구 성산로 512-42, 307호

사업자 등록 번호 : 237-86-03199

전화번호 : 1688-4564

발행인・편집인・청소년보호책임자 : 최재형

제호 : 뉴스보이

등록번호 : 서울 아 56429

등록・발행일자 : 2026-03-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