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의점 CU가 뉴질랜드의 유명 와이너리 배비치와 손잡고 여름철에 어울리는 화이트 와인 '음 배비치 소비뇽블랑'을 출시합니다. 이 제품은 CU 자체 와인 브랜드 '음' 시리즈의 18번째 상품으로, 100년 이상의 역사를 가진 배비치 와이너리와 협업했습니다.
새롭게 선보이는 '음 배비치 소비뇽블랑'은 레몬, 자몽, 청사과 등 상큼한 과일 향이 특징이며, 해산물, 샐러드, 파스타 등 여름철 음식과 잘 어울립니다. CU는 이 와인을 7월 한 달간 3,000원 할인된 1만2,900원에 판매하며, 네이버페이 포인트나 머니로 결제 시 20% 추가 할인 혜택을 제공합니다.
또한 CU는 1만원 이하의 초가성비 화이트 와인 '미스트랄 베이'도 함께 출시합니다. 이 와인은 뉴질랜드 소비뇽블랑 품종으로, 낮은 온도의 스테인리스 탱크에서 발효 및 숙성하여 신선한 풍미와 높은 산도를 자랑합니다. 출시를 기념하여 6병 이상 구매 시 병당 8,900원에 구매할 수 있습니다.
CU의 가성비 와인 브랜드 '음'은 2021년 업계 최초로 시작되어 미국, 이탈리아, 스페인 등 다양한 산지의 와인을 합리적인 가격에 제공하며 누적 판매량 500만병을 넘어섰습니다. BGF리테일 주류팀 장인혜 MD는 여름철을 맞아 가볍고 산뜻하게 즐기기 좋은 화이트 와인을 더욱 합리적인 가격에 선보이고자 이번 상품을 기획했다고 밝혔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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