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계란

#농림축산식품부

#산란계업계

#정부

#수입란

정부, 올해 계란수입에 1200억 투입…산란계업계 "닭장 규제가 달걀값 상승 원인"

logo

뉴스보이

2026.06.28. 09:54

정부, 올해 계란수입에 1200억 투입…산란계업계 "닭장 규제가 달걀값 상승 원인"

간단 요약

정부는 물가 안정을 위해 수입란 2.3억 개에 1200억 원을 지원해 5천 원대에 공급합니다.

산란계업계는 닭 사육 면적 규제로 공급이 줄어든다고 주장하지만, 정부는 동물 복지 및 시설 지원을 강조합니다.

이 기사는 8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정부가 국내 달걀값 안정을 위해 오는 8월까지 신선란 수입에 1200여억원을 지출할 계획입니다. 농림축산식품부에 따르면, 정부는 1월부터 다음 달 초까지 미국·태국·브라질산 신선란 3139만개 수입에 215억원을, 다음 달부터 8월까지 신선란 2억개 수입에 997억원을 국고에서 지출합니다. 수입 신선란은 항공 운송비 등으로 30구 한 판 기준 국내 반입 원가가 최고 2만원대에 달하지만, 정부는 운송비 등을 지원해 5천~6천원 수준으로 시장에 공급하고 있습니다. 산란계업계는 내년 9월 시행 예정인 닭 사육 면적 확대 규제가 국내 사육 두수를 33% 이상 감소시켜 하루 1200만개 이상의 공급 부족을 초래한다고 지적합니다. 이에 대해 농식품부 이재식 축산정책국장은 계란 공급 부족 상황에서 물가 안정과 국민 편익을 위해 재정을 활용하는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농식품부는 해당 규제가 동물복지와 계란 위생을 위한 필수적 조치이며, 다수의 농가가 이미 전환을 마쳤다고 반박했습니다. 또한, 정부는 농가의 시설 개선을 돕기 위해 3574억원 규모의 융자이자 보전을 지원하고 있으며, 달걀 생산비 중 시설비 비중은 1.5%에 불과하다고 설명했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한국경제
16개의 댓글
best 1
2026.6.27 23:30
부정선거로 대통령 + 장관 자리 강탈한지 1년 만에 물가폭등 + 유가폭등 + 환율폭등 시키고 나라 빚 이빠이 늘어나 IMF 터지게 만드는 민생쿠폰으로 전 윤통령 정부 나라 빚 1,196조 ~ 1,200조(46% ~ 47%유지) → 현 찢짜이밍 정부 1,415조 2,000억(51.6%) 원으로 215조원 = 4.6% 늘어났음
thumb-up
22
thumb-down
1
best 2
2026.6.27 23:48
환율 높아져도 민생에는 영향 없다며 ㅋㅋㅋ 환율 1400원이면 나라 망한거라고 하던 놈이 대통령 되더니 1500원 넘어도 괜찮다는 멍멍멍하고 환율에 대해서는 언론에서 한마디도 못하게 하고 계속 톤 풀고 있잖아
thumb-up
15
thumb-down
0
best 3
2026.6.27 23:39
또 세금 기름값도 세금,달걀도 세금,.좋은 배급사회 공산사회주의국가 완성이다.
thumb-up
10
thumb-down
1
이데일리
11개의 댓글
best 1
2026.6.28 01:19
얘네들은 매번 팩트를 얘기하면 발끈해가지고 아니라고만 하네 결국 전부 세금으로 쇼질하면서 지돈 나가는것처럼 생색네고 앉았네
thumb-up
8
thumb-down
1
best 2
2026.6.28 01:17
원가에서 시설비 비중이 1.5%라서 영향이 없다는거는 이미 시설이 다 완성된시점에서 유지보수비만 잡은거지 ㅋㅋㅋ 무슨 말장난을.. 새로 시설만드는게 얼마나 비싼데
thumb-up
5
thumb-down
0
best 3
2026.6.28 01:21
최저임금 1만2천원으로 올리면 계란 한판에 만오천원됨. 박근혜때 계란한판 3천원 지금 만원! 이게 펙트지
thumb-up
4
thumb-down
0
연합뉴스TV
1개의 댓글
best 1
2026.6.28 00:25
사육면적 0.05? 너무한거아니냐
thumb-up
0
thumb-down
0
속보
오늘 02:57 기준
1
2시간전
[속보] 이란 "美 공격 맞서 쿠웨이트·바레인에 미사일·드론 발사"
2
3시간전
[속보] 트럼프 "군사적 대처해야 할 수도…그러면 이란 존재 없어질 것"
3
5시간전
[속보] 미군 "이란의 지속적 상선 공격에 추가 공습 단행"
4
16시간전
[속보] 호르무즈 해협서 상선 피격…"불상 발사체에 맞아"
5
22시간전
[속보] 합참 "중·러 군용기 10여대 KADIZ 진입…영공침범은 없어"
본 기사는 AI 기술을 활용하여 뉴스를 요약/분석한 정보로, 원문 기사의 내용과 일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제공되는 정보는 투자 및 법률적 조언이 아니며, 이에 따른 책임은 뉴스보이가 지지 않습니다.
appstore logoplaystore logo

고객센터

운영시간 : 평일 오전 10시 ~ 오후 5시

서비스 이용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제휴 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주식회사 커브길에서

footer text logo

대표 : 최재형, 안세현

서울시 서대문구 성산로 512-42, 307호

사업자 등록 번호 : 237-86-03199

전화번호 : 1688-4564

발행인・편집인・청소년보호책임자 : 최재형

제호 : 뉴스보이

등록번호 : 서울 아 56429

등록・발행일자 : 2026-03-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