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소년범

#박운삼

#성폭행

#부산고등법원

소년 성폭행범 재판서 판사 "참교육" 언급하며 "왜 피해자가 노력해야 하느냐" 질타

logo

뉴스보이

2026.06.28. 10:09

소년 성폭행범 재판서 판사 "참교육" 언급하며 "왜 피해자가 노력해야 하느냐" 질타

간단 요약

가해 소년범 일부의 형량이 1심보다 가중되었습니다.

판사는 피해자에게 책임을 전가하는 현실을 비판하며 참교육을 언급했습니다.

이 기사는 9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같은 학교 여학생을 여러 차례 성폭행하고 성착취물을 촬영·소지한 소년범들의 항소심 재판에서 일부 주범의 형량이 가중되었습니다. 부산고법 형사2부 박운삼 재판장은 지난 24일 원심보다 무거운 형을 선고하며 피해자 보호 현실을 강하게 비판했습니다. 재판부는 소년범 A군에게 징역 장기 5년, 단기 4년을, B군에게 징역 장기 3년, 단기 2년을 선고했습니다. 이는 1심 형량인 A군 징역 장기 4년·단기 3년, B군 장기 2년·단기 1년 6개월보다 가중된 형량입니다. 나머지 소년범 3명은 원심 형량이 유지되었습니다. 박 재판장은 피해자가 사건 이후 전학을 갔지만 소문이 퍼져 결국 자퇴했고, 현재까지 정신과 치료를 받으며 정상적인 생활에 복귀하지 못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또한 “피해자가 잘못한 것이 없고 학교폭력을 당했다면 피해자를 전학시킬 것이 아니라 가해자를 전학시켜야 하는 것 아니냐”고 지적했습니다. 박 재판장은 “요즘 ‘참교육’이라는 드라마가 유행이라고 한다”며 “왜 피해자는 그런 상황을 벗어나기 위해 가해자들에게 잘 보이려고 노력해야 했느냐”고 질타했습니다. 다만, 재판부는 피고인들이 소년이라는 점이 형을 획기적으로 올리는 데 한계로 작용했다고 설명했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이데일리
35개의 댓글
best 1
2026.6.28 01:18
소년범은 부모들 신상공개가 답이다
thumb-up
75
thumb-down
0
best 2
2026.6.28 01:41
촉법들 성인됨과동시에 감옥에 쳐넣어서 지은죄에 대한벌받게 해야됨. 어려도 졸업하면 전과자가 된다고 생각하면 저렇게멋대로 행동하는게 줄어들듯. 미성년 기간에 포인트쌓듯이 사고치면 어찌되는지...지죄는 지가벌받아야지. 피해자를 생각한다면 이런 법좀 만들어라!
thumb-up
28
thumb-down
0
best 3
2026.6.28 01:35
저것들은 교화불가..일단 거세부터 하자
thumb-up
16
thumb-down
0
서울신문
28개의 댓글
best 1
2026.6.28 01:03
간강 소년범은 징역 살고 나오면 20대임 혈기 왕성한 그들은 다시 재범할 가능성도 높고 채용시 범죄 기록 확인이 안되어 선량한척 사회에서 숨어서 기회를 노릴 가능성이 큼. 그래서 소년범일수록 더 형량을 가중하고 격리 시켜야 하는 것임. 대한민국은 법이 피해자가 아닌 가해자의 인권을 보호하는 미친 법을 보유한 정신 나간 법임
thumb-up
69
thumb-down
1
best 2
2026.6.28 01:21
이제야 법원도 인식이 좀 제대로 돌아가는구나 아직 멀었지만
thumb-up
17
thumb-down
0
best 3
2026.6.28 00:45
몽둥이가 약이다
thumb-up
17
thumb-down
0
뉴스1
16개의 댓글
best 1
2026.6.28 01:13
와..저런판사가 있다니.대한민국 만세!!
thumb-up
35
thumb-down
0
best 2
2026.6.28 01:28
정말 속이 부글부글 끓어 오릅니다. 법을 강하게 만들어 주세요. 촉법… 그것은 유지하되, 똑같이 당하게 하고 벌은 촉법으로 하면 안될까요? 피해자의 불안과 고통을 가해자도 똑같이 받아야 합니다.
thumb-up
7
thumb-down
0
best 3
2026.6.28 01:24
촉법이라봐주고.청소년이라 정상참작해주고 정작피해자는 숨어지내고 하는 현실에서 이제야 정의로운 판사를 만난것같네.촉법이든 청소년이든 죄지어면 벌크게 받는다는걸 깨우쳐줘야한다. 변호사는 이런 범죄자들 변호를 거부해라.
thumb-up
7
thumb-down
0
속보
오늘 03:54 기준
1
3시간전
[속보] 이란 "美 공격 맞서 쿠웨이트·바레인에 미사일·드론 발사"
2
4시간전
[속보] 트럼프 "군사적 대처해야 할 수도…그러면 이란 존재 없어질 것"
3
6시간전
[속보] 미군 "이란의 지속적 상선 공격에 추가 공습 단행"
4
17시간전
[속보] 호르무즈 해협서 상선 피격…"불상 발사체에 맞아"
5
23시간전
[속보] 합참 "중·러 군용기 10여대 KADIZ 진입…영공침범은 없어"
본 기사는 AI 기술을 활용하여 뉴스를 요약/분석한 정보로, 원문 기사의 내용과 일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제공되는 정보는 투자 및 법률적 조언이 아니며, 이에 따른 책임은 뉴스보이가 지지 않습니다.
appstore logoplaystore logo

고객센터

운영시간 : 평일 오전 10시 ~ 오후 5시

서비스 이용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제휴 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주식회사 커브길에서

footer text logo

대표 : 최재형, 안세현

서울시 서대문구 성산로 512-42, 307호

사업자 등록 번호 : 237-86-03199

전화번호 : 1688-4564

발행인・편집인・청소년보호책임자 : 최재형

제호 : 뉴스보이

등록번호 : 서울 아 56429

등록・발행일자 : 2026-03-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