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마나토끼

#일본 국적자

#범죄인인도조약

#웹툰

#일본

국내 최대 불법 웹툰 사이트 '마나토끼' 운영자 구속 송치…일본 국적자 국내 첫 송환

logo

뉴스보이

2026.06.28. 11:49

국내 최대 불법 웹툰 사이트 '마나토끼' 운영자 구속 송치…일본 국적자 국내 첫 송환

간단 요약

운영자는 37세 일본 국적의 A씨로, 해외 서버로 추적을 피하며 도박 광고로 수익을 올렸습니다.

한일 범죄인인도조약 첫 송환 사례로, 다른 불법 사이트 운영 혐의도 추가 수사 중입니다.

이 기사는 9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국내 최대 규모의 만화 불법 복제 웹사이트 '마나토끼'의 핵심 운영자 A(37)씨가 구속 상태로 검찰에 넘겨졌습니다. 경북경찰청은 A씨를 불법복제 만화 공유사이트를 운영한 혐의로 구속 송치했다고 28일 밝혔습니다. A씨는 2019년 3월 26일부터 2021년 7월 16일까지 일본만화 등 원본 전자책을 구매한 뒤 한국어로 번역한 웹툰 1,400여 작품을 자신이 운영한 공유사이트에 게시한 혐의를 받습니다. 그는 해외에 웹사이트 서버를 두고 경찰의 추적을 피했으며, 도박 배너 광고를 통해 수익을 올린 것으로 파악됩니다. 본래 한국 국적이었던 A씨는 2017년 일본으로 출국한 뒤 2022년 6월 일본 국적을 취득했습니다. A씨는 지난 11일 한국과 일본이 맺은 범죄인인도조약에 따라 일본 국적자 중 최초로 국내 송환되었습니다. 경찰 관계자는 A씨가 다른 대형 불법 웹사이트인 '북토끼', '뉴토끼'도 운영한 혐의를 받는 만큼 추가 수사를 이어갈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범정부 초국가 범죄 특별 대응 태스크포스(TF)의 일원으로 불법 수익을 환수하기 위한 자금추적 수사도 병행하여 온라인 저작권 침해 범죄를 근절해 나갈 것이라고 전했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경향신문
9개의 댓글
best 1
2026.6.28 03:19
박사장 드디어 잡헜구먼 ㅋㅋㅋ
thumb-up
3
thumb-down
0
best 2
2026.6.28 03:34
일베. 벌레.
thumb-up
1
thumb-down
0
best 3
2026.6.28 03:26
중국인 한테도 그래봐라! ㄷ ㅅ 들아!
thumb-up
1
thumb-down
0
한국일보
4개의 댓글
best 1
2026.6.28 03:13
일본만화를 불법으로 퍼가는데 일본으로 귀화는 무슨 지능이냐? 그러니까 일본에서도 열심히 잡아주지. 남미로 가지 ㅋㅋ
thumb-up
6
thumb-down
0
best 2
2026.6.28 03:11
홍명보 귀국 반대!
thumb-up
5
thumb-down
1
best 3
2026.6.28 04:33
thumb-up
0
thumb-down
0
연합뉴스
3개의 댓글
best 1
2026.6.28 02:23
구속하라
thumb-up
1
thumb-down
0
best 2
2026.6.28 02:16
박사장 귀화해도 구속되어서 콩밥이네 ㅋㅋㅋㅋㅋㅋㅋ
thumb-up
0
thumb-down
0
best 3
2026.6.28 02:57
의인이 또...
thumb-up
0
thumb-down
9
본 기사는 AI 기술을 활용하여 뉴스를 요약/분석한 정보로, 원문 기사의 내용과 일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제공되는 정보는 투자 및 법률적 조언이 아니며, 이에 따른 책임은 뉴스보이가 지지 않습니다.
appstore logoplaystore logo

고객센터

운영시간 : 평일 오전 10시 ~ 오후 5시

서비스 이용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제휴 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주식회사 커브길에서

footer text logo

대표 : 최재형, 안세현

서울시 서대문구 성산로 512-42, 307호

사업자 등록 번호 : 237-86-03199

전화번호 : 1688-4564

발행인・편집인・청소년보호책임자 : 최재형

제호 : 뉴스보이

등록번호 : 서울 아 56429

등록・발행일자 : 2026-03-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