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대부업

#대출 잔액

#개인 신용대출

#금융감독원

#연체율

대부업 대출 6개월새 6800억 늘어 13조원 회복세, 이용자 73만명 넘겨

logo

뉴스보이

2026.06.28. 12:20

대부업 대출 6개월새 6800억 늘어 13조원 회복세, 이용자 73만명 넘겨

간단 요약

2022년 말 이후 축소되었던 대부 영업이 정상화되며 대출이 늘었습니다.

대형 대부업자 신용대출과 계열사 대출이 주요 증가 원인입니다.

이 기사는 4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지난해 하반기 대부업 대출 잔액이 13조 원을 넘어섰고 이용자 수도 증가했습니다. 금융감독원이 28일 발표한 '2025년 하반기 대부업 실태조사 결과'에 따르면, 지난해 말 기준 대부업 대출 잔액은 13조1402억 원으로 6개월 전보다 5.5% 증가했습니다. 대부 이용자 수는 73만1000명으로 1만4000명 늘었습니다. 금감원은 이러한 증가가 2022년 말 이후 축소되었던 대부 영업이 정상화되는 과정으로 분석하고 있습니다. 대출 잔액 증가는 자산 100억 원 이상 대형 대부업자의 개인 신용대출 948억 원, 일부 대형 대부업자의 계열사 대출 3068억 원 확대가 주요 원인입니다. 대형 대부업자의 연체율은 1.9%포인트 하락한 10.2%를 기록했지만, 개인 신용대출 금리는 연 18.8%로 0.7%포인트 상승했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조선일보
1개의 댓글
best 1
2026.6.28 04:10
돈이얼마나 급했음 대부업체을찻을까 그러다 인생쪽난다..
thumb-up
0
thumb-down
0
본 기사는 AI 기술을 활용하여 뉴스를 요약/분석한 정보로, 원문 기사의 내용과 일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제공되는 정보는 투자 및 법률적 조언이 아니며, 이에 따른 책임은 뉴스보이가 지지 않습니다.
appstore logoplaystore logo

고객센터

운영시간 : 평일 오전 10시 ~ 오후 5시

서비스 이용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제휴 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주식회사 커브길에서

footer text logo

대표 : 최재형, 안세현

서울시 서대문구 성산로 512-42, 307호

사업자 등록 번호 : 237-86-03199

전화번호 : 1688-4564

발행인・편집인・청소년보호책임자 : 최재형

제호 : 뉴스보이

등록번호 : 서울 아 56429

등록・발행일자 : 2026-03-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