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유가 피해지원금 신청이 오는 7월 3일 오후 6시 마감됩니다. 행정안전부는 아직 지원금을 신청하지 않은 국민은 기한 안에 반드시 신청해야 한다고 28일 밝혔습니다. 6월 25일 기준으로 전체 지급 대상자 중 97.36%인 3518만 6628명에게 총 6조 800억 원이 지급되었습니다.
지원금은 신용·체크카드, 지역사랑상품권, 선불카드 등으로 받을 수 있습니다. 신청은 카드사 누리집이나 앱, 콜센터, 은행 영업점, 지역사랑상품권 누리집이나 앱, 또는 주소지 관할 읍면동 행정복지센터를 통해 가능합니다.
지급 대상자 선정 결과에 이의가 있는 국민은 온라인과 오프라인으로 이의신청을 할 수 있습니다. 온라인 이의신청은 7월 17일 오후 6시까지 국민신문고에서 접수하며, 오프라인 이의신청은 7월 16일 오후 6시까지 주소지 관할 행정복지센터 등에서 마감됩니다. 지원금은 8월 31일 24시까지 사용해야 하며, 사용하지 않은 잔액은 국가와 지방정부로 환수됩니다.
윤호중 행정안전부 장관은 아직 지원금을 신청하지 않은 국민께서는 7월 3일까지 반드시 신청해 주시길 바란다고 강조했습니다. 또한, 한 분의 국민도 빠짐없이 지급받을 수 있도록 지방정부와 협력해 '찾아가는 신청'을 적극 추진하고 홍보 및 안내도 강화해 나가겠다고 말했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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