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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당 포항시의원·당선인, "10대 시의회 교섭단체 보장·외부 개입 차단해야" 촉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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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보이

2026.06.28. 15:17

민주당 포항시의원·당선인, "10대 시의회 교섭단체 보장·외부 개입 차단해야" 촉구

간단 요약

민주당은 다수당 국민의힘 중심의 원구성 관행 개선을 촉구했습니다.

제10대 의회는 공정하고 합리적인 원구성으로 상생해야 합니다.

이 기사는 6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더불어민주당 포항시의원과 당선인들이 제10대 포항시의회 출범을 앞두고 원내교섭단체 구성을 보장하고 의회 원구성 과정에 대한 외부 개입을 차단해야 한다고 28일 촉구했습니다. 이들은 다수당인 국민의힘 중심의 원구성 관행을 개선하고 협의와 상생에 기반한 의회 운영이 필요하다고 강조했습니다. 민주당 의원들과 당선인들은 제8대 의회부터 원내교섭단체 운영을 지속적으로 요구했지만, 국민의힘 중심의 의회운영위원회가 관련 안건을 유보하거나 상정하지 않아 교섭단체 구성이 이뤄지지 않았다고 주장했습니다. 특히 지난 9대 후반기 의회에서는 국민의힘이 의장단과 상임위원장직을 대부분 차지하며 의회 운영의 균형이 무너졌다고 밝혔습니다. 이에 민주당은 국민의힘을 향해 다수당의 독점적 원구성을 중단하고 협의를 통한 공정하고 합리적인 원구성에 나설 것을 요구했습니다. 또한 의회 운영과 원구성 과정에서 특정 외부 세력이나 정치적 이해관계가 개입해서는 안 되며, 의회의 자율성과 독립성을 보장해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민주당 의원들과 당선인들은 산업 다변화와 경기침체, 인구 감소 등 포항이 직면한 현안 해결을 위해 의회가 정쟁보다 시민의 삶과 지역 발전에 집중해야 한다고 밝혔습니다. 이들은 민주적이고 책임 있는 의회 운영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덧붙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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