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전세사기

#갭투자

#박광민

#임대사업자

#서울

'무자본 갭투자'로 47명에게 138억 전세사기 벌인 40대 임대사업자 징역 2년

logo

뉴스보이

2026.06.28. 20:54

'무자본 갭투자'로 47명에게 138억 전세사기 벌인 40대 임대사업자 징역 2년

간단 요약

A씨는 10개월간 서울·경기 오피스텔·빌라 47채를 매입하며 사기를 벌였습니다.

전세보증금으로 주택을 매수하고 피해 회복 노력은 없었습니다.

이 기사는 8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40대 임대사업자 A씨가 무자본 갭투자 방식으로 138억 원 규모의 전세사기를 벌여 징역 2년을 선고받았습니다. 청주지법 형사1단독 박광민 부장판사는 사기 혐의로 기소된 A씨에게 이같이 선고했습니다. A씨는 2021년 7월부터 2022년 4월까지 약 10개월간 서울과 경기 지역에서 오피스텔과 빌라 47채를 매입하며 임차인들의 전세보증금 138억 원을 가로챈 혐의를 받았습니다. A씨는 임차인에게 받은 보증금으로 주택을 매수하고, 이 과정에서 브로커와 공인중개사에게 수수료를 지급했습니다. 박광민 부장판사는 A씨가 다수의 피해자를 상대로 범행을 저질렀고 피해 회복 노력을 하지 않았다고 지적했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MBN
20개의 댓글
best 1
2026.6.28 02:49
이야 2년... 이거 사기 칠만해...모두 사기쳐라?
thumb-up
41
thumb-down
0
best 2
2026.6.28 02:55
2년? 이러니 사기공화국이지 사기꾼은 살인자나 마찬가지다 살인자 형량 부여해야한다
thumb-up
11
thumb-down
0
best 3
2026.6.28 02:59
138억에 2년.. 연봉 69억 짜리넹.. 대한민국 상위 1% 사기꾼..ㅇ_ ㅇ;;
thumb-up
8
thumb-down
0
헤럴드경제
13개의 댓글
best 1
2026.6.28 02:11
138년 징역을 살려야
thumb-up
5
thumb-down
0
best 2
2026.6.28 05:03
2년만 살면 138억?
thumb-up
2
thumb-down
0
best 3
2026.6.28 03:07
다만 피해자들이 보증보험을 통해 임대차 보증금 상당액을 회수하는 등 손해 발생의 위험이 크게 현실화하지는 않은 점 등을 종합해 형을 정했다”---- 보증보험돈은 누구돈?? 저게 김형사유?
thumb-up
2
thumb-down
0
서울신문
6개의 댓글
best 1
2026.6.28 03:04
브로커와 공인중개사까지 끼고 47채 130억이나 가로챈 부동산질서를 훼손하는 범죄를 징역2년. 피고가 직접 피해회복의 노력을 한 것도 아니고 보증보험시스템이 작동한 것일 뿐인데 그게 어떻게 양형에 참고될수 있는거냐. 판결이 이모양이니 한탕주의가 근절되기 어려운 거다
thumb-up
10
thumb-down
0
best 2
2026.6.28 04:04
서민 돈 47채를 뜯어 쳐먹었는데 징역 2녀느 이게 이나라 법인가요?
thumb-up
4
thumb-down
0
best 3
2026.6.28 10:32
사기로 인해 애꿎게 자살하거나 파탄난 사람들은 어쩌라고? 사형이 안되면 팔. 다리라도 하나씩 자르는 법이 있어야 한다. 그럼 숨겨놓은 돈 내놈을 것이다. 정 없으면 하나 둘 자르고 시작해도 된다. 성범죄도 마찬가지...mou 체결해서 강력범죄는 엘살바도르 세포티로 보내자. 미국도 강력범죄자는 돈주고 보내던데... 국내 공간없고 운영비용 생각하면 거기가 더 저렴할 수도
thumb-up
0
thumb-down
0
속보
오늘 14:55 기준
1
14시간전
[속보] 이란 "美 공격 맞서 쿠웨이트·바레인에 미사일·드론 발사"
2
15시간전
[속보] 트럼프 "군사적 대처해야 할 수도…그러면 이란 존재 없어질 것"
3
17시간전
[속보] 미군 "이란의 지속적 상선 공격에 추가 공습 단행"
4
1일전
[속보] 호르무즈 해협서 상선 피격…"불상 발사체에 맞아"
5
1일전
[속보] 합참 "중·러 군용기 10여대 KADIZ 진입…영공침범은 없어"
본 기사는 AI 기술을 활용하여 뉴스를 요약/분석한 정보로, 원문 기사의 내용과 일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제공되는 정보는 투자 및 법률적 조언이 아니며, 이에 따른 책임은 뉴스보이가 지지 않습니다.
appstore logoplaystore logo

고객센터

운영시간 : 평일 오전 10시 ~ 오후 5시

서비스 이용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제휴 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주식회사 커브길에서

footer text logo

대표 : 최재형, 안세현

서울시 서대문구 성산로 512-42, 307호

사업자 등록 번호 : 237-86-03199

전화번호 : 1688-4564

발행인・편집인・청소년보호책임자 : 최재형

제호 : 뉴스보이

등록번호 : 서울 아 56429

등록・발행일자 : 2026-03-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