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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동혁, '징계 카드' 꺼내자 한동훈 "홍명보·정몽규 사퇴 거부와 똑같아"
뉴스보이
2026.06.28. 22: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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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6.28. 22:57

간단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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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동혁 대표가 선관위 사태 책임론에 대해 당무 복귀 직후 징계 방침을 시사했습니다.
한동훈 의원은 장 대표의 사퇴 거부를 북중미 월드컵 실패 감독에 비유하며 비판했습니다.
이 기사는 41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이 기사는 41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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