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이준석

#국민의힘

#윤리위

#장동혁

#김재섭

이준석 "국힘 윤리위 칼끝은 늘 '덜 충성하는 사람' 향해…충성은 국기 맹세뿐"

logo

뉴스보이

2026.06.28. 21:45

이준석 "국힘 윤리위 칼끝은 늘 '덜 충성하는 사람' 향해…충성은 국기 맹세뿐"

간단 요약

이준석 대표는 장동혁 대표가 김재섭 의원 징계를 언급한 것을 비판했습니다.

국민의힘 윤리위가 마음에 들지 않는 사람을 쳐낼 때 이용된다고 지적했습니다.

이 기사는 3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이준석 개혁신당 대표가 28일 국민의힘 윤리위원회가 '덜 충성하는 사람'을 징계 대상으로 삼는다고 강하게 비판했습니다. 앞서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는 지난 26일 김재섭 의원 등 당내 인사들의 지속적인 해당 행위에 대해 필요한 조치를 해야 한다고 언급했습니다. 장 대표는 당의 기강을 바로 세우는 것이 보수 재건의 길이라고 강조했습니다. 이에 김재섭 의원은 같은 날 자신에 대한 징계 절차에 즉시 착수하라고 맞받아쳤습니다. 이준석 대표는 김재섭 의원이 불의했다고 느낀 기억이 없으며, 정치에서 충성은 국기에 대한 맹세만 필요하다고 덧붙였습니다. 이 대표는 국민의힘 윤리위가 마음에 들지 않는 사람을 쳐낼 때마다 꺼내 드는 수단이라고 지적했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동아일보
19개의 댓글
best 1
2026.6.28 06:43
정말 지나가는 소도 웃겠네. 장동혁은 자신이 지방선거에서 어떤 역할을 했는지를 제발 양심이 있으면 한번 되돌아 봐라. 현장에서 뛰던 후보자들이 제발 제발 외치면서 피를 토하는 심정으로 다수의 국민들이 공감하는 방향으로 가달라고 애원해도 들은 척도 안하고 가는 곳마다 국민들의 비아냥을 자초했잖나? 평소같으면 충분히 이길 수 있는 보수강세에서도 고전하다가 여기저기서 탈락하고만 후보자는 장동혁이란 말만 들어도 치를 떨고 있는 줄도 모르나?
thumb-up
17
thumb-down
4
best 2
2026.6.28 07:41
지금 급한것은 국힘에서 통일교, 신천지, 윤어게인, 장동혁을 빨리 내보내는것이다.
thumb-up
16
thumb-down
7
best 3
2026.6.28 08:21
신동욱.김재원은 최고위 사퇴해라.빠르면 빠를 수록 좋다.
thumb-up
15
thumb-down
4
뉴스1
17개의 댓글
best 1
2026.6.28 09:36
김재섭써랑 용태는 개혁신당이랑 한몸인데 왜 국힘에 붙어서 쁘락치짓만 할까?
thumb-up
5
thumb-down
6
best 2
2026.6.28 11:20
총선 말아먹고 대통령 감옥 보내고 당게에 패륜질 하다 다시 당권 잡겠다는 한가발 떨거지들 징계하는 거다
thumb-up
4
thumb-down
1
best 3
2026.6.28 10:32
지는 허은아한테 어떻게 했는지 .. ㅋ 생각해봐라 ㅋ
thumb-up
4
thumb-down
1
서울경제
4개의 댓글
best 1
2026.6.28 13:36
니들당 이나 신경써
thumb-up
1
thumb-down
0
best 2
2026.6.28 13:25
야야 니가 허은아 내쫓은거 생각안하냐? ㅋㅋ 이번 선거 군위원 하나 배출한 정당 해산해야 맞는거아니냐? 니 당이나 신경써라.
thumb-up
1
thumb-down
0
best 3
2026.6.28 13:21
비단주머니로 사람 길들이려 한 준서기가 할 말은 아닌 듯~!
thumb-up
1
thumb-down
1
속보
오늘 15:39 기준
1
14시간전
[속보] 이란 "美 공격 맞서 쿠웨이트·바레인에 미사일·드론 발사"
2
16시간전
[속보] 트럼프 "군사적 대처해야 할 수도…그러면 이란 존재 없어질 것"
3
17시간전
[속보] 미군 "이란의 지속적 상선 공격에 추가 공습 단행"
4
1일전
[속보] 호르무즈 해협서 상선 피격…"불상 발사체에 맞아"
5
1일전
[속보] 합참 "중·러 군용기 10여대 KADIZ 진입…영공침범은 없어"
본 기사는 AI 기술을 활용하여 뉴스를 요약/분석한 정보로, 원문 기사의 내용과 일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제공되는 정보는 투자 및 법률적 조언이 아니며, 이에 따른 책임은 뉴스보이가 지지 않습니다.
appstore logoplaystore logo

고객센터

운영시간 : 평일 오전 10시 ~ 오후 5시

서비스 이용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제휴 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주식회사 커브길에서

footer text logo

대표 : 최재형, 안세현

서울시 서대문구 성산로 512-42, 307호

사업자 등록 번호 : 237-86-03199

전화번호 : 1688-4564

발행인・편집인・청소년보호책임자 : 최재형

제호 : 뉴스보이

등록번호 : 서울 아 56429

등록・발행일자 : 2026-03-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