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15회 광동 암학술상 시상식이 최근 서울 강남구 그랜드인터컨티넨탈 서울 파르나스 호텔에서 열린 제52차 대한암학회 학술대회 기간 중 진행되었습니다. 광동제약과 대한암학회는 국내 암 연구 발전에 기여한 연구자들을 시상했습니다.
올해는 기초의학, 임상의학, 다수 논문 발표 세 부문에 걸쳐 총 5명의 연구자가 수상의 영예를 안았습니다. 한정민 연세대 약학대학 교수, 김광일 분당차병원 병리과 교수, 전홍재 분당차병원 내과 교수, 김찬 연세의대 내과 교수, 오진경 국립암센터 암예방사업과 교수가 수상자로 선정되었습니다.
기초의학 부문 한정민 교수는 암세포의 에너지 대사에 관여하는 미토콘드리아 글루타민 수송체를 표적하는 새로운 억제제를 발굴하여 치료 전략의 가능성을 제시했습니다. 임상의학 부문은 김광일, 전홍재, 김찬 교수가 공동 수상했으며, 진행성 담도암 환자의 액체생검과 종양 조직 유전체 분석 일치도를 규명했습니다. 다수 논문 발표 부문 오진경 교수는 간암 진단 후 음주 습관 변화가 사망 위험에 미치는 영향을 분석하는 등 여러 우수 논문을 발표했습니다.
수상자에게는 부문별로 각 500만원의 상금과 상장이 수여되었습니다. 광동 암학술상은 2012년 광동제약과 대한암학회가 암 부문의 기초 및 임상 연구를 지원하기 위해 공동 제정한 학술상입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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