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2위

#국민의힘

#장동혁

#우재준

#김민수

국민의힘 최고위 또 충돌…우재준 "장동혁 내려와야" vs 김민수 "본인이나 사퇴하라"

logo

뉴스보이

2026.06.29. 10:56

국민의힘 최고위 또 충돌…우재준 "장동혁 내려와야" vs 김민수 "본인이나 사퇴하라"

간단 요약

우재준 청년최고위원이 장동혁 대표의 지방선거 후 사퇴새 지도부 구성을 촉구했습니다.

김민수 최고위원은 우재준 청년최고위원에게 당 대표 모욕 비판과 함께 본인 사퇴를 요구했습니다.

이 기사는 37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국민의힘 당 지도부 내에서 장동혁 대표의 거취를 두고 공개적인 충돌이 발생했습니다. 6월 29일 열린 최고위원회의에서 우재준 청년최고위원은 장동혁 대표의 사퇴를 거듭 촉구했습니다. 우재준 청년최고위원은 현 지도부가 '원팀'을 이끌 수 있는지 의문을 제기하며, 지방선거 이후 현 지도부의 임기가 종료되어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그는 당이 총선 준비를 위한 새로운 지도부를 세워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이에 대해 김민수 최고위원은 우재준 청년최고위원공개 석상에서 당 대표를 모욕하는 것 외에 한 일이 없다고 비판하며, 본인부터 사퇴하라고 맞받았습니다. 조광한 최고위원도 정치인의 언어에는 절제와 품격이 있어야 한다며 우재준 청년최고위원을 지적했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데일리안
111개의 댓글
best 1
2026.6.29 02:32
우재준 양향자 분탕질 치지말고 한동훈이 한데로 꺼져라 한배신자가 너네들한데적임자야
thumb-up
18
thumb-down
7
best 2
2026.6.28 21:24
연구대상이다 저런 정치인 첨본다 창피하지도 않냐 철면피 권력 집착이 병적이네
thumb-up
16
thumb-down
12
best 3
2026.6.29 02:24
장동혁 대표님 화이팅~~~ 끝까지 우리 100만 책임당원들과 함께 싸웁시다~~ 친한계들과 대안과 미래들 우리 100만 책임당원이 지켜보고 있다 분탕질 그만해라~~~
thumb-up
14
thumb-down
4
동아일보
99개의 댓글
best 1
2026.6.29 02:24
이정도로 철면피인 당대표는 처음봤다. 양심이 있어야지
thumb-up
19
thumb-down
4
best 2
2026.6.29 02:29
김민수 극혐! 우재준 호감! 장동혁 극혐! 한동훈 호감!
thumb-up
19
thumb-down
8
best 3
2026.6.29 03:11
장동혁의 당 대표 사퇴는 국민들의 요구 다~~ 단지 우재준 의원이 전달하는 것 뿐이다. 역대 정치인 중에서 장동혁 같은 무식한 자를 봤나? 그는 당 대표 뿐만 아니라 정계를 떠나야 한다~~
thumb-up
17
thumb-down
10
뉴시스
79개의 댓글
best 1
2026.6.29 03:22
장동혁, 김민수, 조굉한 너희셋은 이번으로 정치계에서 끝이다. 끝까지 개겨봐라. 이건 보수를 떠나 징치의 수치다.
thumb-up
8
thumb-down
1
best 2
2026.6.29 01:56
편협된 계엄지지 세력 대변인 역할을 하는 장똘! 신동욱,조광한의 발악! 보수에 도움이 안된다. 당권파라고 포장된 윤어게인, 계엄파는 전부 물러나라! 계엄으로 실패한 정권을 지키려는 잔당같은 패거리일 뿐! 물러나라!
thumb-up
8
thumb-down
1
best 3
2026.6.29 02:52
우재준 나가라 니가 사퇴하라!!!!!!!!!!!! 장동혁 대표님 잘하시는데??????싫음 중이 떠나 양향자 손잡고
thumb-up
8
thumb-down
4
본 기사는 AI 기술을 활용하여 뉴스를 요약/분석한 정보로, 원문 기사의 내용과 일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제공되는 정보는 투자 및 법률적 조언이 아니며, 이에 따른 책임은 뉴스보이가 지지 않습니다.
appstore logoplaystore logo

고객센터

운영시간 : 평일 오전 10시 ~ 오후 5시

서비스 이용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제휴 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주식회사 커브길에서

footer text logo

대표 : 최재형, 안세현

서울시 서대문구 성산로 512-42, 307호

사업자 등록 번호 : 237-86-03199

전화번호 : 1688-4564

발행인・편집인・청소년보호책임자 : 최재형

제호 : 뉴스보이

등록번호 : 서울 아 56429

등록・발행일자 : 2026-03-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