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2위

#남성 전업주부

#여성 경제활동인구

#성 역할 고정관념

#한국은행

#가사

“돈은 아내가, 살림은 내가”…남성 전업주부 27만명 ‘역대 최다’

logo

뉴스보이

2026.06.29. 06:45

“돈은 아내가, 살림은 내가”…남성 전업주부 27만명 ‘역대 최다’

간단 요약

남성 전업주부는 지난해보다 16.6% 증가했으며, 대부분 가사를 전담합니다.

이는 여성 전문직 취업 증가성 역할 고정관념 완화의 영향입니다.

이 기사는 16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올해 1분기 육아와 가사를 전담하는 남성이 27만4000명을 기록하며 통계 작성 이후 역대 최다를 기록했습니다. 이는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16.6% 증가한 수치입니다. 국가데이터처 국가통계포털(KOSIS)에 따르면, 가사를 하는 남성은 26만1000명으로 대부분을 차지했으며, 육아를 이유로 경제활동을 하지 않는 남성은 1만3000명으로 나타났습니다. 반면 육아와 가사를 이유로 경제활동을 하지 않는 여성은 653만6000명으로, 1년 전보다 1.9% 감소하여 역대 최저 수준을 기록했습니다. 이러한 변화는 전통적인 성 역할 구분이 완화되고 맞벌이 가구가 늘어난 영향으로 분석됩니다. 특히 전문직 여성 취업자가 증가하면서 여성이 주된 소득을 담당하고 남성이 육아와 가사를 맡는 사례가 늘고 있는 것으로 해석됩니다. 한국은행이 2026년 4월 발표한 보고서에 따르면, 25세에서 34세 여성의 경제활동인구 비율은 2002년 남성의 51.5% 수준에서 2025년 95.5%까지 높아졌습니다. 국가데이터처 관계자는 남성들의 육아·가사 참여 확대라는 사회 변화가 통계에 반영된 결과라고 설명했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연합뉴스
35개의 댓글
best 1
2026.6.28 21:41
여자쪽이 더 잘벌면 해야지
thumb-up
84
thumb-down
0
best 2
2026.6.28 21:42
자 이제 남녀평등징병제 실시할 때가 왔다
thumb-up
53
thumb-down
18
best 3
2026.6.28 22:28
가사노동 힘들다는 말에 남자가 여자대신 대신 전업주부한다는데도 게거품 무는 나라. 군인, 남자공무원은 동원령 눈치울때, 여자는 커피 마시며, 눈이쁘게온다는 개소리 하기바쁜 나라. 매춘부엔 5500만원 주고, 참전용사엔 45만원 주는나라, 중년남성 예비군 검토하고, 장애인, 고아, 암환자는 공익으로라도 끌고가지만, 여자는 장애인보다 못한지 검토조차 안하는 나라. 여자는 당직, 야근 힘든일 안하면서 돈 조금줘서 차별이라는나라. , 결혼할땐 꼴랑 3천, 이혼할땐 반반 뜯어가는 나라, 그냥 한국남자로 태어나면 죽을때까지 등골빼먹으려는 나라
thumb-up
45
thumb-down
16
SBS Biz
31개의 댓글
best 1
2026.6.28 22:49
아내도 퇴근하면 육아 참여하세요 ㅎㅎ 남편에게 독박육아 노노 !!!!!!!!!
thumb-up
41
thumb-down
0
best 2
2026.6.28 22:53
페미들이 원하는 세상 왔네 ㅋㅋㅋ
thumb-up
20
thumb-down
2
best 3
2026.6.28 23:18
애도 남자가 낳으면 얼매나 좋을까
thumb-up
11
thumb-down
4
디지털타임스
6개의 댓글
best 1
2026.6.28 21:55
몸만쓰던 시대는 지났으니..누구던 잘하는사람이 하면 가정이 평화로움.
thumb-up
16
thumb-down
0
best 2
2026.6.28 22:39
여건상 둘중 잘하는 사람이 하면 된다
thumb-up
3
thumb-down
0
best 3
2026.6.28 22:17
한국 남자 인생을 보면 독박벌이로 평생을 집에 갖다 바쳐도 나이 들어 돈 못 벌며 구박당함. 남자가 가정 주부한다고? 인터넷에서나 그럴듯 하지. 실제로는 개무시당하지
thumb-up
3
thumb-down
3
본 기사는 AI 기술을 활용하여 뉴스를 요약/분석한 정보로, 원문 기사의 내용과 일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제공되는 정보는 투자 및 법률적 조언이 아니며, 이에 따른 책임은 뉴스보이가 지지 않습니다.
appstore logoplaystore logo

고객센터

운영시간 : 평일 오전 10시 ~ 오후 5시

서비스 이용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제휴 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주식회사 커브길에서

footer text logo

대표 : 최재형, 안세현

서울시 서대문구 성산로 512-42, 307호

사업자 등록 번호 : 237-86-03199

전화번호 : 1688-4564

발행인・편집인・청소년보호책임자 : 최재형

제호 : 뉴스보이

등록번호 : 서울 아 56429

등록・발행일자 : 2026-03-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