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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힘 최고위 '장동혁 거취' 또 충돌…張 "의총서 결정해도 사퇴 안 한다"
뉴스보이
2026.06.30. 05:02
뉴스보이
2026.06.30. 05:02

간단 요약
간단 요약
장동혁 대표 사퇴 촉구는 징계 가능성 시사에 대한 반발입니다.
당 윤리위는 다음 주 6·3 지방선거 징계 안건 검토를 시작할 예정입니다.
이 기사는 8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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