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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야 법사위 대치, 민주당 원구성 단독 강행 임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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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보이

2026.06.29. 23:30

여야 법사위 대치, 민주당 원구성 단독 강행 임박
국회 원구성 법사위 쟁점, 민주당 단독 처리 예고
1
여야는 법제사법위원장 배분을 두고 합의에 실패, 조정식 국회의장이 30일 본회의 개최를 공지함
2
더불어민주당은 국민의힘의 상임위 명단 제출 불응에 따라 이달 내 원 구성을 단독 처리할 방침임
3
민주당은 의석수 비율에 따른 11개 상임위원장 우선 선출 또는 18개 상임위원장 독식 방안을 검토 중임
4
국민의힘은 법사위원장 절대 사수 입장을 고수하며, 민주당 강행 시 상임위 활동 전면 거부도 검토함
5
민주당은 민생 현안 해결을 명분으로 국회 공백 장기화를 좌시할 수 없다는 입장이며, 국민의힘은 입법 독재를 비판함
왜 법사위원장 자리가 국회 원구성의 핵심 쟁점인가요?
down
법사위원장의 역할과 권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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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거 국회 원구성 대치 사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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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당의 법사위원장 사수 목적
leftTalking
법사위원장의 역할과 권한
rightTalking
법제사법위원회는 모든 법안이 본회의에 상정되기 전 최종 심사를 거치는 관문입니다. 법사위원장은 법안의 체계와 자구를 심사하며, 쟁점 법안의 경우 본회의 회부를 지연시키거나 사실상 무산시킬 수 있는 막강한 권한을 가집니다.
이러한 특성 때문에 법사위원장 자리는 여야 간 힘의 균형을 좌우하는 핵심 요직으로 여겨집니다. 특히 다수당이 법사위원장을 차지할 경우, 소수당의 입법 견제 기능이 크게 약화될 수 있어 여야 모두 양보할 수 없는 자리로 인식하고 있습니다.
leftTalking
과거 국회 원구성 대치 사례
rightTalking
21대 국회 전반기(2020년)에도 여야는 법사위원장 자리를 두고 극한 대치를 벌였습니다. 당시 야당인 미래통합당(국민의힘 전신)이 표결에 불참하자, 민주당은 법사위를 포함한 6개 상임위원장을 우선 선출하며 국회를 가동한 바 있습니다.
22대 국회 전반기(2024년)에도 유사한 상황이 반복되었습니다. 민주당이 법사위원장 등 11개 상임위원장을 단독 선출했고, 국민의힘은 의사 일정을 보이콧했으나 결국 민주당이 남겨둔 7개 상임위원장을 수용하며 보이콧을 철회했습니다. 이러한 전례는 현재 대치 상황의 배경이 됩니다.
leftTalking
민주당의 법사위원장 사수 목적
rightTalking
민주당이 법사위원장 사수에 나서는 배경에는 이재명 대통령 관련 특검법 처리 의도가 있다는 주장이 제기됩니다. 국민의힘은 민주당이 법사위를 장악하여 '이재명 대통령 범죄세탁, 공소취소 완성을 위한 공소취소 특검법' 처리를 시도할 것이라고 비판하고 있습니다.
또한, 민주당은 이 대통령의 지지율 하락 상황에서 추경을 통한 '돈 풀기' 등 하반기 국회에서 정부 입법을 밀어붙이려는 의도도 있다는 분석이 나옵니다. 민주당은 민생 현안 해결을 명분으로 내세우고 있으나, 야당은 이를 '입법 독재'로 규정하며 강하게 반발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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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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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동아일보
36개의 댓글
best 1
2026.6.29 21:01
역대 정권에서 이렇게 독재를 하는 당은 없었다. 모든 것이 자기들 마음대로다. 국민들 눈치를 전혀보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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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6.29 21:06
국민을 🐕 🐖 로 아는 더불어친일내란당 지지하는 다운증후군 공산당들아 만일 법사위 포함 상임위원장 11개를 국힘이 가져갈때 그때 니들 입 조용히 할수 있겠나? 글고 법사위장은 야당에서 가져가는 40년 불문율인데 독재못하게 근데 그걸 깬게 더불어친일내란당인데 하여튼 더불어친일내란당 지지하는 다운증후군 공산당들 니들이 결국 자유대한민국 망친 원흉이다 꺼지라 북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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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6.29 20:32
이런 무지막지한 여당이 역사상 또 있었나 입법기관인 국회가 부정선거로 온 나라가 시끄러운데 오만하기 짝이없는 행태를 끝내 못버리고 이런 작태로 일관하다니 이 자들이 과연 진짜 정당하게 당선된 자들인지 이번기회에 재조사해서 국회를 다시 세워야한다. 다수당이라고 마음대로 상임위를 독단으로 구성하는게 말이되나 원천 무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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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지털타임스
36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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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6.30 05:05
음란물 퍼뜨려서 전과가 있는 사람이 한나라의 총리로 낯짝 두껍게 앉아 있을 수 있구나. 그러니 이재명 아들도 ㅂ에 젓가락 꽂고 싶고 마사지 업소도 다니고 그런거겠지. 진짜 상종도 하기싫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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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6.30 06:44
룸싸롱 총리에서 이제 부동산 논란 총리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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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est 3
2026.6.30 05:45
아무리 인물이 없다고 음란물유포 전과자를 총리로 앉히냐 도대체 저런 인물을 무슨 기준에서 총리를 시키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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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일보
34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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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6.29 23:02
정청래, 이춘석, 추미애, 서영교 의원 등이 연이어 법사위원장을 맡았다면, 이번에는 국민의힘이 맡는 것이 합리적이라는 의견도 충분히 나올 수 있다. 계속 법사위원장을 내주지 않으니 공소취소를 염두에 둔 것 아니냐는 논란이 제기되는 것도 무리는 아닐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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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6.29 22:55
추미애, 서영교 이런애들로 법사위 개판운영해놓고 양심 운운하네. 진짜 양심 없는게 누구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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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6.29 23:05
독식해라 총선은 국민의힘 250석 확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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