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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 수도권 주택 인허가·착공·분양 늘었지만…준공 67% 감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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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보이

2026.06.30. 06:10

5월 수도권 주택 인허가·착공·분양 늘었지만…준공 67% 감소

간단 요약

인허가, 착공, 분양은 늘었으나, 준공 급감으로 향후 공급 부족 우려가 커집니다.

서울 인허가 147.5% 급증에도, 수도권 준공은 66.9% 급감해 공급 시차를 보입니다.

이 기사는 3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지난 5월 수도권의 주택건설 인허가착공, 분양 건수는 모두 증가했지만, 실제 입주 물량인 준공은 크게 감소했습니다. 국토교통부가 30일 발표한 5월 주택 통계에 따르면, 수도권 주택건설 인허가는 1만 4,152호로 전년 동월 대비 64% 증가했으며, 특히 서울지역 인허가는 6,292호로 147.5% 급증했습니다. 수도권 착공은 1만 1,685호로 전년보다 27.6% 늘었고, 분양은 수도권 전체로 1만 565호가 이뤄지며 전년 대비 10.6% 증가했습니다. 반면, 수도권 준공은 5,309호를 기록하며 전년보다 66.9% 급감했으며, 서울지역 준공 역시 1,914호로 42.9% 감소했습니다. 5월 말 기준 전국 미분양 주택은 6만 5,239호로 전달보다 0.1% 소폭 늘었으나, 악성 미분양으로 불리는 준공 후 미분양 물량은 2만 9,350호로 0.5% 감소했습니다. 거래량은 서울 아파트 매매가 전달보다 18.9% 늘어난 8,946건을 기록하며 강세를 보였습니다. 그러나 전국 주택 매매거래는 6만 6,490건으로 전달보다 4.7% 감소했으며, 전월세 거래 또한 20만 9,754건으로 전달보다 10.5% 줄었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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