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5월 수도권의 주택건설 인허가와 착공, 분양 건수는 모두 증가했지만, 실제 입주 물량인 준공은 크게 감소했습니다.
국토교통부가 30일 발표한 5월 주택 통계에 따르면, 수도권 주택건설 인허가는 1만 4,152호로 전년 동월 대비 64% 증가했으며, 특히 서울지역 인허가는 6,292호로 147.5% 급증했습니다. 수도권 착공은 1만 1,685호로 전년보다 27.6% 늘었고, 분양은 수도권 전체로 1만 565호가 이뤄지며 전년 대비 10.6% 증가했습니다.
반면, 수도권 준공은 5,309호를 기록하며 전년보다 66.9% 급감했으며, 서울지역 준공 역시 1,914호로 42.9% 감소했습니다. 5월 말 기준 전국 미분양 주택은 6만 5,239호로 전달보다 0.1% 소폭 늘었으나, 악성 미분양으로 불리는 준공 후 미분양 물량은 2만 9,350호로 0.5% 감소했습니다.
거래량은 서울 아파트 매매가 전달보다 18.9% 늘어난 8,946건을 기록하며 강세를 보였습니다. 그러나 전국 주택 매매거래는 6만 6,490건으로 전달보다 4.7% 감소했으며, 전월세 거래 또한 20만 9,754건으로 전달보다 10.5% 줄었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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