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형배 초대 전남광주통합특별시장이 1일 취임사를 통해 압도적 성장으로 함께 사는 전남광주통합특별시를 만들겠다고 밝혔습니다.
민 시장은 성장, 균형, 기본소득, 녹색도시, 시민주권을 시정 운영의 5대 원칙으로 제시했습니다. 특히 전남과 광주가 다시 하나가 되어 대한민국의 새로운 성장축으로 도약할 기회라고 강조했습니다.
핵심 성장 전략으로는 전남광주 반도체 클러스터 구상을 언급하며, 인재와 인프라를 함께 설계해 기업이 선택할 수밖에 없는 전남광주를 만들겠다고 설명했습니다. 또한 광주의 인공지능과 문화 역량, 동부권의 소재·항만·산업 역량, 서부권의 해상풍력·에너지 역량 등을 하나로 묶어 새로운 경제지도를 만들겠다는 구상을 밝혔습니다.
민 시장은 기본소득이 지역 안에서 소득을 돌게 하고 골목경제를 살리는 정책이 되도록 정교하게 준비하겠다고 말했습니다. 녹색도시 분야에서는 서남권 해상풍력과 태양광, 에너지 저장 및 전력망, RE100 산업 기반을 연결하겠다고 덧붙였습니다.
시민주권은 시민이 제안하고 토론하며 결정하면 행정이 따르는 구조를 만들겠다고 강조했습니다. 민 시장은 수도권에 휘둘리지 않고 전남과 광주가 함께 성장하며 시민이 자신의 삶을 바꿀 힘을 갖는 것이 꿈이라고 밝혔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