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세훈 서울시장이 민선 8기 마지막 날인 30일 대학생들과 만나 청년 주거 정책을 설명하며 의견을 청취했습니다.
오 시장은 건국대학교에서 열린 '청년주거안정정책 타운홀 미팅'에서 주거 공급, 비용 지원, 전세사기 예방 대책을 담은 '더드림집플러스'를 소개했습니다. 서울시는 2030년까지 각종 공유주택, 기숙사형 원룸 등 다양한 형태의 청년주택 7만 4000가구를 공급할 계획입니다.
특히 시는 6월부터 청년 매입임대주택 849가구 등 총 905가구의 입주자 모집을 시작했으며, 이공계 석·박사 연구원을 위한 '이공계 인재 성장주택' 17가구(마포구) 모집 공고도 냈습니다. 또한, 대학생을 위한 서울형 새싹원룸 1만 가구를 공급하고, 저소득층 대학생에게는 보증금 무이자 지원을 제공합니다.
오 시장은 자양동 모아타운 사업지 현장을 찾아 '세대구분형 모아주택' 도입 계획을 밝혔습니다. 이는 한 주택을 현관, 욕실, 주방이 완전히 분리된 두 개의 독립 공간으로 나누는 방식입니다.
이와 함께 서울시는 올해 1만 5000명을 대상으로 월 20만원씩 월세를 지원하고, 선정에서 제외된 청년에게는 관리비 8만원까지 지원할 방침입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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