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30여년 전 남북 비핵화 협상, '김일성 사진' 찢고 “완전 도발” 막말·고성 오갔다
뉴스보이
2026.07.01. 05: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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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7.01. 05:03

간단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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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92년 12월, 공로명 남측 대표가 내민 김일성 사진을 최우진 북측 대표가 찢었습니다.
북측은 '완전한 도발'이라 반발했으며, 협상은 접점을 찾지 못했습니다.
이 기사는 3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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