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장동혁, '징계 칼' 빼들었다… 친한계 등 수십 명 징계 요구 접수
뉴스보이
2026.07.01. 06: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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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7.01. 06:30

간단 요약
간단 요약
국민의힘 윤리위는 다음 주 지방선거 해당 행위로 의원 10여 명 징계 심의에 착수합니다.
징계 대상에는 친한계 및 지도부 비판 개혁파 등이 포함되어 당내 갈등이 격화될 전망입니다.
이 기사는 3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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