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장애인

#치과

#충치

#정신장애인

장애인 절반은 치과치료 제때 못 받아…3명 중 1명 충치 보유

logo

뉴스보이

2026.07.01. 12:10

장애인 절반은 치과치료 제때 못 받아…3명 중 1명 충치 보유

간단 요약

비장애인 85.7% 대비 장애인 48.5%만 치과를 이용했습니다.

경제적 부담이 가장 큰 이유였고, 특히 정신장애인 충치 보유율이 높았습니다.

이 기사는 7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최근 1년간 치과 진료를 받은 장애인이 절반에도 못 미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질병관리청이 발표한 '2025년 장애인 구강 건강 실태조사' 결과에 따르면, 장애인의 연간 치과 이용률은 48.5%로 비장애인의 85.7%와 큰 차이를 보였습니다. 이번 조사는 전국 등록 장애인 1988명을 대상으로 지난해 5월부터 11월까지 구강 검진과 설문 조사로 진행되었습니다. 조사 결과, 10세 이상 장애인의 현재 충치 보유율은 31.7%로 2019년 비장애인 충치 보유율인 24.4%보다 높았습니다. 특히 정신장애인의 현재 충치 보유율은 51.2%로 가장 취약한 수준이었습니다. 치과 치료가 필요했음에도 받지 못한 장애인은 5명 중 1명꼴인 20.6%로 집계되었습니다. 치료를 받지 못한 주요 이유로는 경제적 부담이 46.7%로 가장 많았으며, 진료에 대한 두려움이 15.8%로 뒤를 이었습니다. 질병관리청은 이번 조사 결과를 바탕으로 장애인 구강건강 정책 수립과 관련 연구 활동을 이어갈 예정입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서울경제
1개의 댓글
best 1
2026.7.1 04:02
보건복지부 심각함을 금년에 크게 느낀다.
thumb-up
0
thumb-down
0
본 기사는 AI 기술을 활용하여 뉴스를 요약/분석한 정보로, 원문 기사의 내용과 일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제공되는 정보는 투자 및 법률적 조언이 아니며, 이에 따른 책임은 뉴스보이가 지지 않습니다.
appstore logoplaystore logo

고객센터

운영시간 : 평일 오전 10시 ~ 오후 5시

서비스 이용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제휴 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주식회사 커브길에서

footer text logo

대표 : 최재형, 안세현

서울시 서대문구 성산로 512-42, 307호

사업자 등록 번호 : 237-86-03199

전화번호 : 1688-4564

발행인・편집인・청소년보호책임자 : 최재형

제호 : 뉴스보이

등록번호 : 서울 아 56429

등록・발행일자 : 2026-03-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