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토교통부가 지난 6월 30일 화성시 동탄구를 조정대상지역 및 투기과열지구로 신규 지정하면서 인접한 비규제지역 오산시의 주택시장에 관심이 집중되고 있습니다.
동탄구는 올해 아파트 매매가격 누적 상승률이 11.38%를 기록했으며, '동탄역롯데캐슬' 전용 84㎡는 22억2,500만원에 거래되며 신고가를 경신했습니다. 과거 2020년 2분기부터 2022년 3월까지 동탄2신도시가 투기과열지구로 묶였을 때 오산시 아파트 평균 매매가격은 약 71% 상승한 전례가 있습니다.
이러한 상황 속에서 GS건설은 오산시 내삼미동 일원에서 '북오산자이 드포레'를 분양 중입니다. 이 단지는 지하 2층부터 지상 29층, 11개 동, 총 1,517가구 규모로 조성되며, 지난 1월 공급된 '북오산자이 리버블시티'와 함께 총 2,792가구의 자이 브랜드 타운을 형성할 예정입니다.
단지는 차량으로 동탄신도시까지 약 7분 거리에 위치하여 롯데백화점 동탄점, 한림대학교동탄성심병원 등 주요 편의시설과 동탄 학원가를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습니다. 또한 단지 바로 앞에 초등학교 신설이 예정되어 있으며, 수도권제2순환고속도로 북오산IC와 경부고속도로 접근성이 우수합니다.
계약금은 분양가의 10%이며, 1차 계약 시 1,000만원 정액제를 적용하여 초기 자금 부담을 낮췄습니다. 견본주택은 오산시 내삼미동 일원에 마련되었으며, 입주는 2029년 10월 예정입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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