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배재고

#5·18 민주화운동

#출전 정지

#국민의힘

#스타벅스

“스벅 가야지” 배재고 6개월 출전정지…야권 “스벅도 영업정지 안 당했는데 과도”

logo

뉴스보이

2026.07.02. 05:02

“스벅 가야지” 배재고 6개월 출전정지…야권 “스벅도 영업정지 안 당했는데 과도”

간단 요약

배재고 야구부가 광주일고에 5·18 비하 구호를 외쳐 6개월 출전 정지입니다.

야권은 징계가 과도하다며 철회를 촉구하고 있어 논란입니다.

이 기사는 6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배재고 야구부가 지난달 29일 청룡기 전국고교야구선수권대회에서 광주일고 선수들에게 '스타벅스 가야지' 구호를 외쳐 논란이 불거졌습니다. 이 구호는 5·18 민주화운동을 폄하하고 지역을 비하하는 표현으로 받아들여졌습니다. 대한야구소프트볼협회는 긴급 스포츠공정위원회를 열어 배재고 야구부에 전국대회 출전 정지 6개월 징계를 의결했습니다. 이 징계는 2일 청룡기 2회전부터 적용되며, 배재고는 몰수패를 기록했습니다. 배재고는 광주일고를 찾아 사과를 시도했으나, 광주일고 측은 학생들이 사과를 받아들일 준비가 되지 않았다는 이유로 이를 거절했습니다. 최교진 교육부 장관은 학생 선수들이 기량보다 품격을 먼저 배워야 한다고 지적했습니다. 국민의힘 정점식 원내대표는 6개월 출전 정지 징계가 과도하다고 밝혔으며, 김재섭 국민의힘 의원과 이준석 개혁신당 대표, 한동훈 무소속 의원도 징계 철회를 촉구했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한국일보
26개의 댓글
best 1
2026.7.1 20:18
학생들이잖아 교육적으로 풀어라 대학진학도 안되고 프로진출도 막는 극단적적인조치가 말이되냐 518도 좋지만 성역화도 정도껏해라 진짜 나라 dog-잩 같이운영하네
thumb-up
76
thumb-down
20
best 2
2026.7.1 20:17
518 유공자들 명단도 공개못하면서 518 을 성역화 시키면 국민들이 마음속으로 공감이될까? 이것도 국민갈라치기다. 이러면서 통합?꼭 필요할때만 통합을 외친다.
thumb-up
46
thumb-down
4
best 3
2026.7.1 19:59
라도가 지배하는 세상 좌한민국
thumb-up
35
thumb-down
5
서울경제
25개의 댓글
best 1
2026.7.1 19:22
전라도 민주운동의 본 모습! 건들면 다 죽인다?
thumb-up
10
thumb-down
3
best 2
2026.7.1 19:34
극우 일베의 충견 국힘이 미쳐가는구나.. 이러니 저것들이 온갖 범죄를 저질러도 촉법 촉법하면서 어차피 처벌 안받는다고 좋아하지.. 니들이 좋아하는 미국이었으면 더 심한 징계를 받았다..
thumb-up
7
thumb-down
3
best 3
2026.7.1 19:40
이런 혐오 정서나 밈이 중고교에 만연되고 있다는데 이런 혐오 정서를 초기에 강력 처벌하지 않으면 이런 정서가 노인, 외국인, 군인, 성소수자 혐오등으로 계속 커져가지 않는다고 확신할수 있음? 촉법 이용해 범죄 저지르고 배째라는 애들도 애들이라 용서하자는 건데 고3이면 투표권도 있는 성인임. 자기 행동엔 자기가 책임져야지
thumb-up
6
thumb-down
1
이데일리
25개의 댓글
best 1
2026.7.1 21:03
쿠팡과 스벅 일베몰이는 찢정권이 먼저 안했나? 이념에 사로잡혀 국민들의 새벽 배송의 상쾌함과 커피 한 전의 여유마저 뺏어가려는 무능과 오만과 독선과 특혜의 좌파 정권
thumb-up
15
thumb-down
2
best 2
2026.7.1 21:18
연고전 가봐라..그보다 심한 말 많이 한다. 웃자고 하는 얘기에 죽자고 달라드는 인간이 민주당. 이젠 스벅하면 518이냐? 언제부터 그 직원이 그 회사냐고?
thumb-up
10
thumb-down
3
best 3
2026.7.1 21:16
성스러운 그리고 자랑스러워하는 5.18유공자들인데 왜 명단공개는 그리 꺼리시나요? 추앙하고 싶은데 제발 명단 공개좀..
thumb-up
8
thumb-down
0
본 기사는 AI 기술을 활용하여 뉴스를 요약/분석한 정보로, 원문 기사의 내용과 일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제공되는 정보는 투자 및 법률적 조언이 아니며, 이에 따른 책임은 뉴스보이가 지지 않습니다.
appstore logoplaystore logo

고객센터

운영시간 : 평일 오전 10시 ~ 오후 5시

서비스 이용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제휴 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주식회사 커브길에서

footer text logo

대표 : 최재형, 안세현

서울시 서대문구 성산로 512-42, 307호

사업자 등록 번호 : 237-86-03199

전화번호 : 1688-4564

발행인・편집인・청소년보호책임자 : 최재형

제호 : 뉴스보이

등록번호 : 서울 아 56429

등록・발행일자 : 2026-03-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