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8위

#소비자물가

#석유류

#농축산물

#한국은행

고유가에 밥상물가 껑충… 6월 소비자물가 3.2% 상승, 2년 6개월 만에 최고

logo

뉴스보이

2026.07.03. 04:35

고유가에 밥상물가 껑충… 6월 소비자물가 3.2% 상승, 2년 6개월 만에 최고

간단 요약

고유가에 석유류가 24.7% 급등하며 전체 물가 상승을 이끌었습니다.

파 37.1%, 달걀 10.3% 등 농축산물 가격도 크게 뛰었습니다.

이 기사는 10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지난달 소비자물가가 1년 전보다 3.2% 상승하며 2년 6개월 만에 최고치를 기록했습니다. 특히 석유류 가격이 24.7% 오르며 전체 물가 상승을 이끌었습니다. 국가데이터처가 2일 발표한 자료에 따르면 경유는 33.7%, 휘발유는 23.1% 상승했으며, 자동차용 액화석유가스(LPG)도 2.7% 오르며 10개월 만에 상승 전환했습니다. 이두원 국가데이터처 경제동향통계심의관은 석유 최고가격제가 없었다면 물가상승률이 3.6%에 달했을 것으로 추정했습니다. 체감 물가를 나타내는 생활 물가는 3.4% 상승했으며, 파는 37.1%, 달걀은 10.3% 오르는 등 농축산물 가격도 크게 뛰었습니다. 정부는 하반기 물가 상승률을 3% 이내로 관리하기 위해 공공 요금 동결석유 최고가격제 연장 등 대책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이지호 한국은행 부총재보는 7월 소비자물가 상승률이 국제 유가 하락과 정부 물가 안정 대책의 영향으로 다소 낮아질 것으로 전망했습니다. 하지만 1500원대 고환율이 지속되면서 수입 물가를 자극할 수 있어 하반기 물가 관리의 주요 변수가 될 것으로 보입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이데일리
7개의 댓글
best 1
2026.7.2 20:31
민주당이나 이재명은 물가 환율오르는걸 뭐 어쩌라고하면 끝..어차피 저사람들이야 국민들은개돼지라는걸 잘알거든 ..나라개판이라는것도 언론이나 민노총에서 깃발안올리면 선동자체가안된다는걸 누구보다도 잘아는집단들이라 지금으로서는 답도없는 상황..
thumb-up
6
thumb-down
1
best 2
2026.7.2 20:53
미쿡이나 유럽이나 만진당이 집권하면 이렇게 되는건 전세계 어느 나라든 똑같다....희안하지??
thumb-up
2
thumb-down
1
best 3
2026.7.2 21:10
고관세도 있음! 왜 외국인들이 우리나라 주식를 계속 매도할까! 잘생각해보세요! 우리나라 경제 상황이 최악임. . . 여기서 문제는 정부임! 정부에서는 돈뿌리기 정책을계속하는게 문제임! 돈뿌리면 물가상승에. . . 시장에 원화가많아지면 . . 원화가치 떨어지고 환율상승하고 좋아지는게없는데!! 이정부는 또 돈뿌리기한다고 하는데! 이재명 앞으로 3년 더 남아는데. . . 우리 나라가 걱정임!
thumb-up
0
thumb-down
0
동아일보
2개의 댓글
best 1
2026.7.2 20:24
그동안 눌렀던 물가 확 뛰겠구나. 버는건 줄어드는데 나가는건 계속 오르네
thumb-up
1
thumb-down
0
best 2
2026.7.2 20:39
이재명대통령때문에 집값도 다 안정화되고 물가도 안정화되고 달러환율도 안정화되고 주식으로 돈버는 국민들도많아졌고 참 살기좋은 대한민국이 된것같습니다. 역시 전과하나없이 투명하고 깨끗한사람이 정치를하니 살기좋은 사회를 만들수있는것같음.
thumb-up
0
thumb-down
0
속보
오늘 21:34 기준
1
12시간전
[속보] 中 "베이징빌딩 경비행기 충돌, 개인적 원인에 의한 사건"
2
15시간전
[속보] '반도체 추락'에 코스피 7.9% 급락 7,648…코스닥도 6.7%↓
3
17시간전
[속보] 급락장에 코스피 이어 코스닥 매도 사이드카 발동
4
19시간전
[속보] 국조특위 방문 앞두고 잠실 개표소 앞 시위 참가자 간 충돌
5
21시간전
[속보] 코스피 5% 급락에 매도 사이드카 발동
본 기사는 AI 기술을 활용하여 뉴스를 요약/분석한 정보로, 원문 기사의 내용과 일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제공되는 정보는 투자 및 법률적 조언이 아니며, 이에 따른 책임은 뉴스보이가 지지 않습니다.
appstore logoplaystore logo

고객센터

운영시간 : 평일 오전 10시 ~ 오후 5시

서비스 이용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제휴 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주식회사 커브길에서

footer text logo

대표 : 최재형, 안세현

서울시 서대문구 성산로 512-42, 307호

사업자 등록 번호 : 237-86-03199

전화번호 : 1688-4564

발행인・편집인・청소년보호책임자 : 최재형

제호 : 뉴스보이

등록번호 : 서울 아 56429

등록・발행일자 : 2026-03-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