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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찾아가는 공예 명작전' 3일 개막…전국 13곳 순회하며 가까이서 즐기는 공예 명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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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보이

2026.07.03. 08:29

'찾아가는 공예 명작전' 3일 개막…전국 13곳 순회하며 가까이서 즐기는 공예 명작

간단 요약

7월 3일 천안시립미술관에서 개막하여 내년 2월까지 순회합니다.

전국 작가 104명이 참여, 600여 점의 작품을 선보입니다.

이 기사는 8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문화체육관광부한국공예·디자인문화진흥원은 7월 3일부터 내년 2월까지 '찾아가는 공예 명작전'을 전국 13개 전시장에서 개최합니다. 올해 처음 선보이는 이 순회 전시는 강원, 영남, 충청, 호남·제주 4개 권역의 문화와 공예적 특색을 담은 기획 전시 4종으로 구성됩니다. 전국 공예 작가 104명이 참여하여 600여 점의 작품을 선보이며, 각 지역에서 활동하는 작가들도 함께합니다. 이번 전시는 7월 3일 천안시립미술관에서 공식 개막식을 시작으로 국공립 박물관·미술관, 지역 문화공간 등을 순회합니다. 문체부는 수도권에 집중된 공예 전시를 지역 곳곳에서 개최하여 국민들이 일상 가까이에서 공예를 즐길 수 있도록 지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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