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6위

#국민성장펀드

#지방 기업

#이억원

#부산

#금융위원회

금융위, 국민성장펀드 '지역전용리그' 신설…5년간 지방기업에 1조원 집중 투자

logo

뉴스보이

2026.07.03. 09:26

금융위, 국민성장펀드 '지역전용리그' 신설…5년간 지방기업에 1조원 집중 투자

간단 요약

총 1조원 투자 중 60% 이상지방 기업에 의무 투자합니다.

이억원 금융위원장은 부산 첨단산업 간담회에서 지원을 약속했습니다.

이 기사는 26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정부가 국민성장펀드 내에 총 1조 원 규모의 '지역전용리그'를 신설하여 향후 5년간 지방 기업에 집중 투자합니다. 이는 결성 금액의 60% 이상을 지방 소재 기업에 의무적으로 투자하는 방안입니다. 이억원 금융위원장은 3일 부산 유라시아플랫폼에서 열린 '부산지역 첨단산업·벤처생태계 간담회'에서 지방에 더 낮은 금리와 더 높은 한도로 자금을 이용할 수 있도록 정책 역량을 지원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이 위원장은 국민성장펀드의 21개 승인 사업 중 부산 지역 기업이 없는 상황을 지적하며, '미래 모빌리티 및 방산 지원' 프로젝트 등을 통해 부산에도 승인 건이 창출되도록 하겠다고 공언했습니다. 이번 간담회에는 전재수 부산시장, 박상진 한국산업은행 회장, 김성주 부산은행장 등 금융권 인사와 대한항공 등 지역 기업 관계자들이 참석했습니다. 금융위원회는 이날 제기된 지역 운용사 인센티브 부여, 지역 첨단기업의 자금 접근성 확대 등의 제안을 수렴하여 국민성장펀드 운영 개선방안에 반영할 계획입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부산일보
14개의 댓글
best 1
2026.7.3 00:41
전라도 광주 800조 인구가 3배많믄부산에 1조 정말 답이 없다
thumb-up
16
thumb-down
1
best 2
2026.7.3 00:44
기업이없는데 펀드? 어디 ? 중소기업 펀드를 지역 나누기식으로하면 투자수익이 나는지
thumb-up
5
thumb-down
0
best 3
2026.7.3 01:11
부산이 뭔 방산. 창원이 방산이지
thumb-up
2
thumb-down
0
한국경제
5개의 댓글
best 1
2026.7.3 01:05
눈치 코치 빠른넘들 돈 빼먹기 딱 조으네 아마도 전러도 중소기업들이 많이 설칠거야 ~ 세금 빼먹는데는 역대 일등 이었으니까
thumb-up
1
thumb-down
0
best 2
2026.7.3 01:17
지방(절라도 기업) 기업 사기쳐서 국가지원금 빼먹으란 소리. 틀림없이 좌파들쪽으로 흘러드는 돈줄 마련하는 걸듯
thumb-up
0
thumb-down
0
best 3
2026.7.3 01:07
국민성장펀든 휴지조각 된다.정부에서 손대는 거하고 펀드는 책임지는 사람이 없다. 펀드란 대부분 이용 당한다
thumb-up
0
thumb-down
0
조세일보
2개의 댓글
best 1
2026.7.3 01:37
나랏돈은 중간에 빼먹는 인간들이 하도많아서 실제로 필요한 기업에 돌아가는 자금은 별로 안되는건 다 아는 사실. 기술만 좋다면 요즘 벤처투자가 하도 잘되어있어서 자금은 넘처나거든. 결국 당장 사업성이 없는 기술에 투자를 해야한다는건데... 신중하게 했으면 종겠다.
thumb-up
2
thumb-down
0
best 2
2026.7.3 00:08
도대체 세금을 얼마나 거두나?
thumb-up
0
thumb-down
0
본 기사는 AI 기술을 활용하여 뉴스를 요약/분석한 정보로, 원문 기사의 내용과 일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제공되는 정보는 투자 및 법률적 조언이 아니며, 이에 따른 책임은 뉴스보이가 지지 않습니다.
appstore logoplaystore logo

고객센터

운영시간 : 평일 오전 10시 ~ 오후 5시

서비스 이용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제휴 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주식회사 커브길에서

footer text logo

대표 : 최재형, 안세현

서울시 서대문구 성산로 512-42, 307호

사업자 등록 번호 : 237-86-03199

전화번호 : 1688-4564

발행인・편집인・청소년보호책임자 : 최재형

제호 : 뉴스보이

등록번호 : 서울 아 56429

등록・발행일자 : 2026-03-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