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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청, '여고생 살인' 장윤기 아버지 감찰 착수…"아버지 직업 경찰관" 진술에도 추가 조사 없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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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보이

2026.07.03. 08:20

경찰청, '여고생 살인' 장윤기 아버지 감찰 착수…"아버지 직업 경찰관" 진술에도 추가 조사 없었다

간단 요약

장윤기 아버지는 핵심 증거를 폐기했으며, 아들 사건 초동 수사 경찰서에서 근무했던 현직 경찰관입니다.

경찰은 아버지 직업 진술에도 추가 조사를 하지 않았고, 현재 품위 유지 위반 여부 감찰 중입니다.

이 기사는 5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광주 여고생 살인 사건 피의자 장윤기의 아버지가 아들 사건을 초동 수사한 경찰서에서 지난해까지 근무한 사실이 확인되었습니다. 현직 경찰관인 장 경감은 장윤기 검거 후 핵심 증거인 리얼돌과 구형 휴대전화를 폐기한 인물로 알려졌습니다. 광주 광산경찰서는 지난 5월 장윤기 체포 후 검찰 송치까지의 1차 수사를 담당했습니다. 장 경감은 지난해 3월까지 광산경찰서 지구대 소속으로 근무했습니다. 경찰은 장윤기 체포 과정에서 아버지의 직업이 경찰관이라는 진술을 확보했지만, 추가 조사나 확인은 이뤄지지 않았습니다. 장 경감은 아들 범행 사흘 만에 리얼돌 등을 훼손해 폐기했으며, 현재 연가 사용 후 휴직을 신청한 상태입니다. 광산경찰서는 장 경감과 무관하게 수사를 철저히 진행했으며, 리얼돌을 실물로 압수할 필요성은 없다고 밝혔습니다. 광주경찰청은 장 경감공무원의 품위 유지 의무 등을 위반했는지에 대해 감찰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검찰은 훼손된 리얼돌 등을 근거로 장윤기에게 성범죄 목적의 살해 의도가 있었다고 판단했습니다. 장윤기는 강간살인 등 혐의로 구속기소되었으며, 다음 공판은 오는 13일 광주지법에서 열릴 예정입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이데일리
27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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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7.2 23:29
견찰임을 입증했구먼 ㅎㅎ 저런놈들에게 수사권을 몰아준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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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7.2 23:21
경찰이 저런건 문제를 삼아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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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7.2 23:41
검찰없애면 힘없구 돈없으면유죄 힘있고 돈있는 놈들은무죄이게원칙이다 왠만한일은 경찰에 지인있음 뒷구멍으로 유야무야 해결되는게 옛부터관행이다 그래서 범죄자들은 검찰없애길바라는거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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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니투데이
25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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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7.2 23:41
중요한 것은 이 사실이 검찰 보완수사에서 밝혀졌다는 거잖아. 검찰이 안 보았다면 묻혔을 것이 자명하고, 피해자의 인권보호는 누가 하겠는가. 경찰에게 수사를 전담시키는 것은 개혁이 아니라 개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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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7.2 23:48
아버지가 경찰인데 애가 왜저래 ㅎ 증거 인멸부터 한거 보면 안봐도 뻔하다 검찰이 왜 존재해야하는지 이 사건으로 증명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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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7.2 23:37
아버지가 검찰이었으면 더불어당에서 세상 뒤집어 놨겠지?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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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일보
4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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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7.2 19:45
경찰 수사권 독점되면 앞날이 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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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7.2 18:46
경찰에 의해 정의가 무너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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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7.2 17:10
저런걸 법의 테두리 안의 둔다는게 법리적 오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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