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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년 만에 미국 간다" 대우건설, 뉴저지 주거개발사업 투자 확정…미국 시장 본격 진출
뉴스보이
2026.07.03. 09:55
뉴스보이
2026.07.03. 09:55

간단 요약
간단 요약
총사업비 약 4374억원 규모로, 뉴저지에 18층 540가구 공동주택을 조성합니다.
뉴욕 맨해튼 인접 지역에 현지 개발사와 공동 참여하여 2031년 준공 예정입니다.
이 기사는 16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이 기사는 16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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