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국정조사특별위원회

#투표지

#중앙선거관리위원회

#더불어민주당

#국민의힘

27일 만에 열린 잠실 개표소, 국조특위 진입…"247만장 투표지 샤워실 보관, CCTV도 없어"

logo

뉴스보이

2026.07.03. 09:45

27일 만에 열린 잠실 개표소, 국조특위 진입…"247만장 투표지 샤워실 보관, CCTV도 없어"

간단 요약

27일 만에 열린 개표소에는 경찰 1,500명이 투입되어 국조특위 진입을 확보했습니다.

국조특위는 샤워실 보관 투표지 247만 장을 확인했지만, 현장 검증은 없었습니다.

이 기사는 14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국회 국정조사특별위원회가 27일간 봉쇄되었던 서울 송파구 올림픽공원 핸드볼경기장 개표소 내부에 진입했습니다. 경찰 1,500여 명이 투입되어 집회 참가자들을 분리하고 진입로를 확보했습니다. 특위 위원들은 경기장 지하 샤워실 등에 보관된 투표함 약 380개와 투표지 약 247만 장을 확인했습니다. 보관 장소 내부와 출입구 주변에는 CCTV가 설치되지 않은 것으로 파악되었습니다. 약 40분간의 조사에도 불구하고 투표함을 개봉하거나 투표지 상자별 수량을 대조하는 검증은 이루어지지 않았습니다. 김용만 더불어민주당 의원은 CCTV 없는 보관 장소의 부적절함을 지적했으며, 주진우 국민의힘 의원은 투표함 개수 확인이 우선이라는 입장을 밝혔습니다. 국조특위는 오는 7일 중앙선관위서울시선관위 현장조사를 진행할 예정입니다. 윤상현 특위 위원장은 공개 재검표의 필요성을 언급했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동아일보
35개의 댓글
best 1
2026.7.2 21:22
이 정도 상황이면 이재명 민주당은 탄핵하는게 맞음 이재명 탄핵 국민동의청원 관심 가져야 합니다
thumb-up
38
thumb-down
1
best 2
2026.7.2 21:47
지금 국회의원, 대통령이 정당한 선거를 통해서 당선된 것인지 부터가 문제이다, 이젠 선거에 대한 국민의 신뢰가 무너졌다. 대통령, 국회의원 및 선거를 통해 당선 임명된 모든 당선자들을 당선 무효화 시키고, 재선거를 해야한다,
thumb-up
27
thumb-down
2
best 3
2026.7.2 21:37
작년 대선도 부정선거 확실 하네.. 신기하게도 사전투표 만 죄명이 표가 훨씬많이 나왔거든
thumb-up
26
thumb-down
1
매일신문
25개의 댓글
best 1
2026.7.3 00:40
좌파들 부실선거로 몰아가는 거 진짜 역겹다. 사람들 맞냐
thumb-up
244
thumb-down
3
best 2
2026.7.3 00:42
CCTV 없는 곳에 보관. 이미 답 나왔잖아. IQ60이상 이면 이해한다.
thumb-up
149
thumb-down
0
best 3
2026.7.3 00:43
재투표 하자는데 안간힘 써서 막는 더듬어공산당. 누가 진짜 내란인지 뻔하다.
thumb-up
91
thumb-down
1
서울경제
13개의 댓글
best 1
2026.7.2 23:52
부정선거 맞네 선관위해체
thumb-up
34
thumb-down
1
best 2
2026.7.3 00:12
Cctv없는곳에 보관하고 잔여투표지도 쌓여있던데
thumb-up
11
thumb-down
0
best 3
2026.7.3 00:38
민주당것들 투표용지를 다른곳으로 옮겨 올공 시민들을 분산시켜 와해하려 하는거야 지령떨어졌너보네
thumb-up
4
thumb-down
0
본 기사는 AI 기술을 활용하여 뉴스를 요약/분석한 정보로, 원문 기사의 내용과 일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제공되는 정보는 투자 및 법률적 조언이 아니며, 이에 따른 책임은 뉴스보이가 지지 않습니다.
appstore logoplaystore logo

고객센터

운영시간 : 평일 오전 10시 ~ 오후 5시

서비스 이용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제휴 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주식회사 커브길에서

footer text logo

대표 : 최재형, 안세현

서울시 서대문구 성산로 512-42, 307호

사업자 등록 번호 : 237-86-03199

전화번호 : 1688-4564

발행인・편집인・청소년보호책임자 : 최재형

제호 : 뉴스보이

등록번호 : 서울 아 56429

등록・발행일자 : 2026-03-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