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성폭행

#군인 등 준강간

#행정보급관

#홈캠

#여군

"이름까지 바꿨는데 또"…軍 부대 옮긴 여군, 상관이 알몸으로 덮쳐 성폭행 피해

logo

뉴스보이

2026.07.04. 10:26

"이름까지 바꿨는데 또"…軍 부대 옮긴 여군, 상관이 알몸으로 덮쳐 성폭행 피해

간단 요약

2021년 임관 후 첫 자대에서 성추행과 폭행 피해를 겪었습니다.

수면제 복용 중 선임이 알몸으로 덮친 장면이 홈캠에 촬영되어 현행범으로 체포되었습니다.

이 기사는 3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과거 성범죄 피해를 겪고 부대와 이름까지 바꾼 20대 여성 부사관이 새 부대에서 직속 상관에게 또다시 성폭행당한 사건이 뒤늦게 알려졌습니다. 2021년 임관한 A씨는 첫 자대 배치 6개월 만에 남성 상관으로부터 성추행과 폭행을 당했습니다. 1년간 휴직 후 2024년 11월 타 부대로 전출하였으나, 전입 10개월 만인 지난해 9월 선임 행정보급관 B씨에게 성폭행을 당했습니다. A씨는 수면제를 복용한 상태에서 B씨가 알몸으로 자신 위에 올라타 있었고, 옷도 벗겨진 상태였다고 주장했습니다. 집 안 홈캠 영상에 B씨의 알몸이 촬영되어 있었으며, A씨의 구조 요청으로 B씨는 현행범으로 체포되었습니다. B씨는 경찰 조사에서 신체를 만지고 성관계를 시도만 했다고 주장했으나, 헌병해바라기센터 DNA 검사 결과와 홈캠 영상을 근거로 B씨를 군인 등 준강간 혐의군 검찰에 송치했습니다. 사건 발생 후 1년이 다 되어가지만 수사는 아직 지지부진한 상태입니다. A씨는 사건 이후 다시 휴직하여 정신과 입원 치료를 받고 있으며, 공황장애와 원형탈모 등 후유증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습니다. 박지훈 변호사는 DNA와 영상 등 주요 증거가 확보된 만큼 혐의가 인정될 가능성이 높다고 밝혔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헤럴드경제
47개의 댓글
best 1
2026.7.4 01:45
이건 군과 가해자 놈들이 피해자에게 월 1000만원씩 평생 지급해라 두 번의 큰 충격으로 정상적인 생활이 어려우니
thumb-up
130
thumb-down
5
best 2
2026.7.4 01:30
더불어서 박원숭이 환생했나 ㅋㅋㅋㅋ ㅋㅋㅋㅋ 더불어서 오거돈이 안희정이 출소했나 ㅋㅋㅋㅋ ㅋㅋㅋㅋ ㅋㅋㅋㅋ 더불어서 장경태가 왼손으로 사고치나 ~~~~~~~~~~~~~~~~~ 푸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thumb-up
84
thumb-down
46
best 3
2026.7.4 01:30
피해자가 죽여도 무죄
thumb-up
64
thumb-down
3
머니투데이
24개의 댓글
best 1
2026.7.3 22:52
이게말이되나? 관련자들 엄벌에 처하고..계급도박탈해라..피해자는 보상해주고..에혀 안타깝다.
thumb-up
382
thumb-down
2
best 2
2026.7.3 22:52
20대여성부사관을 성폭행한 인성더러운 직속상관을 즉각 파면하고 신상공개해야합니다..
thumb-up
185
thumb-down
1
best 3
2026.7.3 23:07
사건발생10개월인데 아직 처리안하고 뭐하냐 사단장부터 보직해임 그밑에 연대장,대대장,중대장까지 날리고 행보관?상사놈도 처벌 강력히 하고 연금날려버려라
thumb-up
161
thumb-down
0
뉴시스
5개의 댓글
best 1
2026.7.3 17:41
군검찰은 10개월이나 시간끌고 뭐하는거냐. 특히 군대안에서 성폭력 범죄자는 단호하게 법집행해야 뿌리가 뽑히지. 싸고도는건가? 피해자의 고통을 생각해서 빠르게, 법적조치해라.
thumb-up
14
thumb-down
0
best 2
2026.7.3 19:39
대한민국 군법이 물러터져서 자꾸만 이런 사건이 발생한다 가차 없이 이등병으로 불명예 전역 시키고 군인연금 몰수해라
thumb-up
6
thumb-down
0
best 3
2026.7.4 02:41
모 중령이 그랬지 남군의 주적은 북한이지만 여군의 주적은 남군이라고. 왜 또 기분나쁘냐?
thumb-up
1
thumb-down
0
본 기사는 AI 기술을 활용하여 뉴스를 요약/분석한 정보로, 원문 기사의 내용과 일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제공되는 정보는 투자 및 법률적 조언이 아니며, 이에 따른 책임은 뉴스보이가 지지 않습니다.
appstore logoplaystore logo

고객센터

운영시간 : 평일 오전 10시 ~ 오후 5시

서비스 이용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제휴 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주식회사 커브길에서

footer text logo

대표 : 최재형, 안세현

서울시 서대문구 성산로 512-42, 307호

사업자 등록 번호 : 237-86-03199

전화번호 : 1688-4564

발행인・편집인・청소년보호책임자 : 최재형

제호 : 뉴스보이

등록번호 : 서울 아 56429

등록・발행일자 : 2026-03-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