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靑, 이병태 "김일성 만세도 허용돼야" 발언에 "부적절한 처신" 엄중 경고
뉴스보이
2026.07.04. 1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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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7.04. 11:26

간단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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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병태 부위원장은 배재고 야구부 징계를 비판하며 표현의 자유를 강조했습니다.
청와대는 혐오와 조롱에 대한 정부 기조와 다른 부적절한 처신으로 경고했습니다.
이 기사는 29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이 기사는 29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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