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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세계百, '백자의 거장' 김익영 초대전 '백의 풍경'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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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보이

2026.07.05. 06:02

신세계百, '백자의 거장' 김익영 초대전 '백의 풍경' 개최

간단 요약

다음 달 30일까지 본점 더 헤리티지에서 무료로 관람할 수 있습니다.

조선백자의 미학을 재해석한 신작 '산' 오브제와 대표작 70여 점을 선보입니다.

이 기사는 7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신세계백화점이 한국 현대 백자의 작품성과 대중화를 이끈 도예가 김익영 작가의 초대전 '백의 풍경'을 본점 더 헤리티지에서 개최합니다. 이번 전시는 다음 달 30일까지 진행되며, 누구나 무료로 관람할 수 있습니다. 전시는 조선백자의 미학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김익영 작가의 작품 세계를 조명합니다. 전시장에는 신작 '산' 오브제를 포함하여 대표 조형 작품과 생활 도자 등 70~80여 점이 공개됩니다. 더 헤리티지 지하 1층 기프트숍에서는 전시와 연계한 백자 테이블웨어와 소품도 판매합니다. 신세계백화점은 이번 전시를 통해 전통 도자가 오늘날의 생활 속에서도 이어질 수 있음을 보여주며, 공예 작품을 일상에서 경험할 수 있는 문화 콘텐츠를 확대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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