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디자인재단은 디자인 창업가를 육성하기 위한 통합 창업교육 플랫폼 '서울디자인런'을 확대 운영합니다. 예비 창업자와 초기 기업의 시장 진입을 돕기 위해 홍대, 동대문, 장한평 등 서울의 디자인 창업 거점 3곳을 하나의 교육·지원 체계로 묶었습니다. 재단은 올해 12월까지 총 19회의 교육을 운영하여 1,500명 이상이 참여하도록 할 계획입니다.
서울디자인런은 실무 중심 교육과 멘토링, 네트워킹을 결합한 오프라인 창업교육 프로그램입니다. 홍대 캠퍼스는 창업 실무교육을, 서울새활용플라자는 ESG·순환경제 교육을, 동대문 캠퍼스는 품평회와 판로 개척, 홍보·마케팅을 담당합니다. 교육은 브랜딩, 유통·제조, 투자, 마케팅, ESG 등 핵심 역량을 중심으로 진행됩니다.
재단은 교육 외에도 법률, 상표권, 투자 등 분야별 1대1 멘토링을 상시 운영합니다. 또한, 서울디자인위크 등 국내외 전시 참가, DDP디자인스토어 팝업, 주요 유통채널 입점 등을 통해 참여 기업의 판로 개척을 지원합니다. 차강희 서울디자인재단 대표는 서울디자인런이 디자인 창업가의 아이디어를 시장으로 연결하는 성장 사다리가 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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