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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소방 "천둥소리 들리면 바로 대피" 낙뢰 피해 주의 당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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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보이

2026.07.05. 14:41

강원소방 "천둥소리 들리면 바로 대피" 낙뢰 피해 주의 당부

간단 요약

최근 5년간 강원 지역에서 낙뢰로 10명 이송, 2명 심정지 등 인명피해가 있었습니다.

낙뢰 화재 40건 중 절반이 여름철에 집중되어 야외활동 자제를 당부했습니다.

이 기사는 5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장마철을 맞아 낙뢰로 인한 인명사고와 화재 등 안전사고에 대한 각별한 주의가 요구됩니다. 최근 5년간(2021~2025년) 강원지역에서 낙뢰 사고로 병원에 이송된 환자는 10명이며, 이 중 2명은 심정지 상태였습니다. 같은 기간 낙뢰로 인한 화재는 총 40건 발생했으며, 절반인 20건이 여름철인 7~8월에 집중되었습니다. 강원특별자치도소방본부에 따르면, 지난해 8월 홍천에서 낙뢰로 인한 주택 화재로 1명이 다쳤습니다. 앞서 2023년 6월에는 양양군 설악해변에서 낙뢰 사고로 20~40대 남성 5명이 부상하여 병원으로 이송된 바 있습니다. 낙뢰 피해를 예방하기 위해서는 천둥소리가 들리면 즉시 건물이나 차량 등 안전한 장소로 대피해야 합니다. 산 정상, 능선, 돌출 바위 등 높은 곳은 피하고, 해변과 계곡, 하천 등 물가에서도 즉시 벗어나야 합니다. 실내에서는 창문이나 출입문에서 떨어져 있는 것이 좋습니다. 오승훈 도소방본부장은 여름철 야외활동 중 낙뢰 위험에 노출되기 쉬운 만큼 기상정보를 수시로 확인하고, 낙뢰 예보가 있을 경우 야외활동을 자제해 달라고 당부했습니다. 천둥소리가 들리면 지체하지 말고 안전한 장소로 대피하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고 강조했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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