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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권’ ‘매트릭스’ 만든 80세 액션 전설 원화평, 신작 들고 내한 “좋은 액션영화란 오래 두고 봐도 질리지 않는 작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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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보이

2026.07.05. 16:02

‘취권’ ‘매트릭스’ 만든 80세 액션 전설 원화평, 신작 들고 내한 “좋은 액션영화란 오래 두고 봐도 질리지 않는 작품”

간단 요약

신작 '표인 풍기대막'은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 개막작으로 선정되었습니다.

우징, 리롄제, 세븐틴 준, NCT 윈윈이 출연하며 하반기 국내 개봉 예정입니다.

이 기사는 3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홍콩 액션 영화의 거장 위안허핑 감독이 신작 '표인 풍기대막'을 들고 한국을 찾았습니다. 그의 작품은 지난 2일 개막한 제30회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 개막작으로 선정되어 상영되었습니다. 위안허핑 감독은 3일 기자회견에서 '취권', '매트릭스'의 불렛 타임 등 세계적인 액션 장면을 연출한 경험을 밝혔습니다. '표인'은 수나라 말기를 배경으로 현상금 사냥꾼 도마가 인물을 호송하며 벌어지는 이야기를 담고 있습니다. 주연 우징과 14년 만에 복귀한 리롄제 외에도 K팝 그룹 세븐틴 준과 NCT 윈윈이 출연하여 화제가 되었습니다. 위안허핑 감독은 '표인'을 가장 어려운 작업으로 꼽으며, 컴퓨터그래픽(CG) 사용을 최소화하고 실제 배우의 몸으로 만들어내는 액션을 추구한다고 설명했습니다. '표인'은 지난 2월 중국과 북미에서 개봉하여 글로벌 매출 2억1536만3913달러를 기록했으며, 국내에는 하반기 개봉 예정입니다. 위안허핑 감독은 좋은 대본과 투자자를 만날 수 있다면 나이와 관계없이 계속 영화를 제작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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