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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K·메리츠 '네 탓 공방' 속 홈플러스 회생 폐지…정부, 협력사·직원에 4400억 긴급 투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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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보이

2026.07.05. 17:40

MBK·메리츠 '네 탓 공방' 속 홈플러스 회생 폐지…정부, 협력사·직원에 4400억 긴급 투입

간단 요약

홈플러스는 MBK와 메리츠의 2천억 원 자금 조달 갈등으로 회생 절차 폐지 결정이 내려졌습니다.

정부는 직원 실직과 협력업체 도산 우려에 따라 4400억 원의 긴급 유동성을 지원합니다.

이 기사는 4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서울회생법원은 지난 3일 홈플러스의 회생절차 폐지를 결정했습니다. 2000억 원 규모의 운영자금 조달 방안이 제시되지 않아 사실상 청산 수순을 밟게 될 가능성이 커졌습니다. 홈플러스는 오는 17일까지 운영자금을 마련해 즉시항고해야 하는 '골든타임 2주'를 맞고 있습니다. 회생절차 폐지의 핵심 원인은 최대주주인 MBK파트너스와 주요 채권자인 메리츠금융그룹 간의 2000억 원 자금 조달을 둘러싼 입장 차이입니다. 메리츠금융그룹은 MBK와 김병주 MBK 회장의 연대보증을 전제로 1000억 원의 긴급운영자금 대출을 제공하겠다는 입장을 고수하고 있습니다. 반면 MBK는 메리츠가 2000억 원을 대출하면 그중 1000억 원에 대해 연대보증할 의사가 있다고 전해졌습니다. 이번 사태로 홈플러스 직고용 인력 1만2000여 명의 실직과 150여 개 협력업체의 연쇄 도산 우려가 커지고 있습니다. 정부는 관계기관 전담반 회의를 통해 임금체불 피해 근로자에게 1인당 최대 2100만 원의 대지급금을 지급하고, 협력업체에 총 4400억 원 규모의 유동성 지원 방안을 발표했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뉴시스
8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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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7.5 04:44
홈플 직원들 하는 꼬라지 보면 청산이 답이지,장사에는 관심없고 특정 정치인 정치집단에 뺏지 달고 무슨 장사를 하겠단 말인지.이걸 정부가 세금 투입해서 살린다고?법원이 오죽하면 회생불가 판단을 내렸겠냐?청산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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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7.5 04:12
MBK를 조져야지.. 매번 정부가 책임질수는 없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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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7.5 08:59
사기업을 왜 정부가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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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서울
3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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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7.5 08:38
세금이 투입되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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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7.5 10:03
뭔 공방? 원성윤 길 가다가 괜히 시비 걸어서 방어차원에 대응해도 공방이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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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7.5 09:47
지금부터라도 업체들은 납품을 할수가 없지 반년이나 대금도 못받는데 넣어봐야 누구좋으라고 지금까지 버틴건 상품을 납품한 업체들 덕인데 임금체불만 처리하고 미지급금은 나몰라하니 누가집어넣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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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기사는 AI 기술을 활용하여 뉴스를 요약/분석한 정보로, 원문 기사의 내용과 일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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