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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 '기강 확립'이냐 '분열 최소화'냐…장동혁 "해당 행위자 복당 영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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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보이

2026.07.07. 00:51

국민의힘, '기강 확립'이냐 '분열 최소화'냐…장동혁 "해당 행위자 복당 영구 금지"

간단 요약

중앙윤리위가 의원 수십 명 징계 요구안을 심의했습니다.

징계 대상은 '친한계'와 장동혁 대표 사퇴 요구 의원 등입니다.

이 기사는 3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국민의힘 중앙윤리위원회가 6일 전체회의를 열고 의원 수십 명에 대한 징계 요구안을 심의했습니다.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는 이날 비공개 회의에서 심각한 해당 행위자에 대해 당헌·당규를 개정해서라도 복당을 영구 금지해야 한다고 밝혔습니다. 윤리위는 6·3 지방선거 전후로 당원 등이 제출한 약 70여 건의 징계 요구안을 검토했습니다. 징계 대상으로 거론되는 인물은 지난 6월 부산 북구갑 국회의원 보궐선거에서 무소속 한동훈 후보를 도운 이른바 친한계 의원 10여 명입니다. 또한 장동혁 대표 사퇴를 공개 요구해 온 당내 모임 소속 의원 25명에 대한 징계 요청서도 올라가 있는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한동훈 무소속 의원은 이날 기자들과 만나 친한계가 아니라 반장동혁계 모든 사람을 대상으로 징계하려는 것 같다고 비판했습니다. 반면 이진숙 의원은 기강과 원칙이 무시될 수 있다며 징계 찬성 입장을 밝혔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중앙일보
7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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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7.6 16:17
배신자 잔당 모드 퇴출시켜야 한다...!!!.. 배가여자..김천노인. 점식이. 전종오.. 반드시 퇴출 시켜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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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7.6 17:11
장동혁대표님 지금하지못하면영원히할수없는일입니다 확실하게 징계해야합니다 배신자가 판치는정치는 곳파멸입니다 한번재명당한사람은 영구재명은 잘한일입니다 끝까지 관철해야합니다 보수우파의미래을 위해서누군가는해야하는일입니다 이제계파정치는청산해야합니다 특히 한가발 졸개들은 모두퇴출시켜야합니다 두번다시정치판에 발을못붙히게해야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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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7.6 17:36
중도보수층도 해당행위한 친한계 엄벌에 찬성. 100%징계 해야 이적행위 재발을 막을수 있다. 징계가 부당하다 여기는 친한계 의원 있으면 . 스스로 탈당하고 나가면 된다. 선거라는 정당의 최대 이벤트 직전에 정당 당원으로서의 기본을 저버리는 무소속 지원행위에 대한 징계는 .법원에 가처분을 신청해도 판사님이 가처분을 인용해 줄 명분이 전혀 없기에 친한계는 처벌 100% 확실시 된다. 당적을 보유한채. 무소속을 지윈하는 행위는 정치인으로서 후안무치한 비열한 짓이라고 국민들이 비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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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팩트
5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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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7.6 16:42
지는 중국 공산당식 주사파 정적제거 숙청 징계 입틀막 징계하면서 무슨 기강 확립이노 ㅋㅋㅋ 본인은 뭐 정의로운 민주적인 사람인줄 아냐? ㅋㅋㅋㅋㅋ 너부터 돌아봐라 동혁아 그리고 니 신도들중에 부즈엉 선거 외치는 애들 많던데 오늘부터 모두 신고예정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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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7.6 17:22
어느 조직이나 조직의 질서를 어지럽히는 자는 철저히 징계를 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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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7.6 17:13
정점식이 결단해야한다. 징계의힘이라며 웃음거리로 전락한 국힘은 보수재건이 시급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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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일보
1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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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7.6 16:43
보수당의 대표라는 사람이.. 무능력으로 지선으로 심판받고도 일말의 양심이나 책임감도 없이 극단적인 세력에 기대어 투명인간같은 허수아비 당대표자리라도 보전해서 허울뿐인 당권 휘두르고 싶은 모양인데 .. 뭘해도 아웃오브안중이니 점점더 언행이 극단으로 치닫고 있네요. 당 운영과 노선에 쓴소리하면 징계,제명;; 그렇게 욕하던 공산당이랑 뭐가 다릅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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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기사는 AI 기술을 활용하여 뉴스를 요약/분석한 정보로, 원문 기사의 내용과 일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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