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시는 '희망2026 나눔캠페인'에서 목표액 대비 130.9%를 달성하며 전국 17개 시·도 중 최고 모금 달성률을 기록했습니다. 지난해 12월부터 올해 1월까지 62일간 진행된 캠페인에서 142억 1천만 원을 모금하여 역대 최고 성과를 거두었습니다.
시는 이러한 나눔에 기여한 시민, 기업, 기관·단체를 격려하기 위해 7일 오후 시청 대회의실에서 '희망2026 이웃돕기 유공자 포상식'을 개최합니다. 이날 전재수 부산시장을 비롯해 이수태 부산사회복지공동모금회장, 김석준 부산시 교육감, 양재생 부산상공회의소 회장 등 120여 명이 참석합니다.
포상식에서는 부산시장 표창 18건과 부산사회복지공동모금회장 표창 38건 등 총 56건의 포상이 수여됩니다. 시민장례식장, 동국씨엠, 한국전력공사 부산울산본부, 부산의료원 등 지속적인 나눔을 실천한 개인과 단체가 유공자로 선정되었습니다.
캠페인 우수 구군 평가에서는 동구가 3년 연속 최우수 기관으로 선정되었으며, 부산진구와 해운대구가 우수, 동래구, 사하구, 서구가 장려를 받습니다. 전재수 부산시장은
오늘의 수상자 한 분 한 분은 부산을 더욱 따뜻한 도시로 만든 주인공이라며 나눔이 어려운 이웃의 일상을 지키고 희망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시민 여러분과 함께 더욱 촘촘한 복지안전망을 만들어가겠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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