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선거관리위원회

#수의계약

#윤상현

#인천

#국민의힘

인천 빵집 한곳서 전국 간식 배달? 선관위, 수의계약 몰아주기 의혹

logo

뉴스보이

2026.07.07. 09:36

인천 빵집 한곳서 전국 간식 배달? 선관위, 수의계약 몰아주기 의혹

간단 요약

인천 빵집은 전국 61개 선관위와 140건, 4.3억 원대 간식 계약을 맺었습니다.

선관위는 2천만원 미만 수의계약은 문제없다고 밝혔으나, 국조 논의가 있습니다.

이 기사는 4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전국 각급 선거관리위원회가 특정 업체들과 수년간 수의계약을 반복 체결하며 일감 몰아주기 의혹이 제기되었습니다. 한국일보 보도에 따르면, 인천 서구의 한 빵집은 2021년부터 2026년까지 전국 61개 선관위와 개표 사무관계자 간식 관련 수의계약 140건을 맺었습니다. 총 계약 금액은 4억3,716만여 원에 달하며, 수도권 외 강원, 전남, 전북, 충북 지역 선관위까지 계약을 체결했습니다. 또한 전북 전주시 소재 B 디자인 회사는 2021년부터 봉투 제작 관련 수의계약을 총 268건 체결하여 12억5,040만 원의 거래를 기록했습니다. 이에 대해 선관위 측은 추정가격 2,000만 원 미만 용역계약으로 계약법상 문제가 없다는 입장입니다. 윤상현 국민의힘 의원은 이번 사례가 선관위의 계약 관리 및 내부 통제 사각지대를 보여준다며, 국정조사 청문회특검 논의를 통해 국민적 의혹을 규명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한국일보
24개의 댓글
best 1
2026.7.7 00:27
선관위의 용지 부족 사태도 문제지만 내부 비리 조사를 더 철저히 해야할거다. 세금가지고 갖은 장난질하며 챙겨간 직윈들 모두 구속시켜 빵에 보내고 감사원 감사도 아주아주 철저히 받게 해야함
thumb-up
16
thumb-down
0
best 2
2026.7.7 00:16
공정하고 정당하게 투표 독려하라고 독립기관 만들어 놨더니 아주 나태함과 썩은 내가 진동하는구나 선거기관에 휴가내고 연차내고 ㅋㅋㅋㅋ 지들끼리 성과금 잔치하고 아주 대단한 기관 납셨네!!
thumb-up
13
thumb-down
0
best 3
2026.7.6 23:13
선관위는 파면 팔수록 가관이네. 이런 곳에서 민주주의의 꽃인 선거를 관리했다고?
thumb-up
11
thumb-down
0
SBS
2개의 댓글
best 1
2026.7.7 03:09
인천이나 전라도나 거리만 멀었지 초록는 동색이라고 민주당텃밭 인천는 전라도 사람들 많고,정치성향과 라이프 스타일이 전라도 하고 비슷한 같은 나라인데 굳이 문제 될것도 없죠 ㅋㅋㅋ 인천에 사는 전라도 사람이 자기 고향 전라도쪽으로 빵 납품한것 아님?
thumb-up
0
thumb-down
0
best 2
2026.7.7 02:22
ㄱ 자식들 지구상에있는 부정은 다 저지르고있어 개돼지보다못한인간들
thumb-up
0
thumb-down
0
헤럴드경제
1개의 댓글
best 1
2026.7.7 01:49
거의 성역에 가깝군....자녀들 취업시키고, 수의계약 몰아주고, 선거철엔 휴가내고....복마전도 이런 복마전이 없네!!
thumb-up
2
thumb-down
0
속보
오늘 03:33 기준
1
2시간전
[속보] 코스피 급락에 매도 사이드카 발동
2
4시간전
[속보] 삼성전자 2분기 영업익 89.4조원 '역대 최대'…전년비 1810% 폭증
3
15시간전
[속보] 캐나다 매체, "캐나다, 잠수함 건조업체로 독일 TKMS 선정" 보도
4
20시간전
[속보] 장윤기 사건, 광주 지휘라인 배제하고 경찰청 본청 수사팀 투입
5
22시간전
[속보] 靑 "호남 반도체 클러스터 광주 군공항 부지에 조성 결정"
본 기사는 AI 기술을 활용하여 뉴스를 요약/분석한 정보로, 원문 기사의 내용과 일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제공되는 정보는 투자 및 법률적 조언이 아니며, 이에 따른 책임은 뉴스보이가 지지 않습니다.
appstore logoplaystore logo

고객센터

운영시간 : 평일 오전 10시 ~ 오후 5시

서비스 이용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제휴 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주식회사 커브길에서

footer text logo

대표 : 최재형, 안세현

서울시 서대문구 성산로 512-42, 307호

사업자 등록 번호 : 237-86-03199

전화번호 : 1688-4564

발행인・편집인・청소년보호책임자 : 최재형

제호 : 뉴스보이

등록번호 : 서울 아 56429

등록・발행일자 : 2026-03-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