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부산교통공사, 부산대역에 전국 첫 '지역 상생형 마트' 개점…도시철도 유휴공간 활용
뉴스보이
2026.07.07. 1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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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7.07. 10:26

간단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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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트는 공공쉼터가 결합된 형태이며, 부산대역사 내 752㎡ 유휴공간에 개점했습니다.
쉼터는 금정구지역자활센터가 운영하며, 자활사업 참여 주민을 채용해 상생을 도모했습니다.
이 기사는 6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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