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
"기대 못미쳐 죄송" 박항서, 정몽규 집행부 중 유일하게 사퇴…태국 리그 감독 부임
뉴스보이
2026.07.07. 1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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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7.07. 10:23

간단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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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항서 부회장은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 탈락의 책임으로 멕시코 현지에서 사퇴했습니다.
태국 2부리그 깐짜나부리 FC 감독으로 7월부터 팀을 이끌 예정입니다.
이 기사는 3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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