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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차부터 UAM·AI로봇까지 총출동…'2026 부산모빌리티쇼' 미래산업 축제로 성공적 마침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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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보이

2026.07.07. 11:26

신차부터 UAM·AI로봇까지 총출동…'2026 부산모빌리티쇼' 미래산업 축제로 성공적 마침표

간단 요약

12개국 141개 업체가 참여하여, 역대 최다인 62만 명이 방문했습니다.

도심 확장 전시로 일상 속 미래 모빌리티 체험을 가능하게 했습니다.

이 기사는 3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2026 부산모빌리티쇼가 지난 5일 열흘간의 대장정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습니다. 이번 행사는 '내일의 길을 열다'를 주제로, 미래 이동 수단의 비전을 제시하며 관람객들의 높은 관심을 받았습니다. 전 세계 12개국 141개 업체가 참여했으며, 역대 최다인 62만 명의 관람객이 방문했습니다. 특히 이번 모빌리티쇼는 전통적인 전시장의 틀을 벗어나 도심으로 확장하려는 시도가 돋보였습니다. 벡스코 본전시와 함께 도모헌, 해운대 구남로 도심 특별전시관을 운영하여 시민들이 일상 속에서 모빌리티 문화를 체험할 수 있도록 했습니다. 해변과 도심을 배경으로 미래 모빌리티를 즐기는 새로운 전시 콘텐츠를 선보였습니다. 전시회에서는 현대자동차, 기아, 제네시스 등 8개 완성차 브랜드가 미래형 신차를 공개했습니다. 또한 UAM, 전기비행기, 요트, 대형 캠핑카 등 육해공을 아우르는 다양한 미래 이동 수단이 한자리에 모여 풍성한 볼거리를 제공했습니다. 코리아캠핑카쇼와 로봇엑스포 등 동시 개최 행사도 관람객의 이목을 끌었습니다. 전재수 부산시장은 2026 부산모빌리티쇼가 미래 모빌리티 산업이 나아갈 비전을 제시한 자리였다고 밝혔습니다. 부산모빌리티쇼가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글로벌 모빌리티 축제로 지속 성장할 수 있도록 혁신적인 시도를 이어가겠다고 덧붙였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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