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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홈플러스”…익스프레스 매각에도 공익채권 1조원대…추가자금 효과 의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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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보이

2026.07.07. 11:06

“아, 홈플러스”…익스프레스 매각에도 공익채권 1조원대…추가자금 효과 의문

간단 요약

익스프레스 매각대금 1206억 원 중 실제 가용 자금은 756억 원에 불과했습니다.

미지급 납품대금 등 1조 원대 공익채권으로 2000억 원 추가 자금도 역부족입니다.

이 기사는 3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홈플러스가 홈플러스 익스프레스 매각으로 1206억 원의 현금을 확보했으나, 공익채권 규모는 여전히 1조 원을 웃돌고 있습니다. 이에 따라 현재 논의 중인 2000억 원 규모의 신규 자금 조달만으로는 유동성 위기를 해소하기 어렵다는 분석이 나옵니다. 홈플러스 채권자협의회에 보고된 5월 말 기준 공익채권 규모는 1조999억 원입니다. 이는 회생절차 개시 당시인 지난해 3월 3328억 원과 비교해 1년 2개월 만에 7671억 원 증가한 수치입니다. 미지급 납품 대금 등 상거래채권이 7940억 원, 제세공과금 채권이 820억 원을 차지합니다. 지난달 22일 홈플러스는 익스프레스 매각대금 1206억 원을 수령했으나, 매수사인 NS쇼핑이 지방세 미납 등과 관련해 450억 원에 질권을 설정했습니다. 이로 인해 실제 활용 가능한 자금은 756억 원 수준이었습니다. 이 자금 중 650억 원이 4월과 5월 미지급 급여 등에 사용되었습니다. 그러나 6월 급여 250억 원이 새로 발생하며 6월 말 기준 공익채권은 1조800억 원 수준으로 추산됩니다. MBK파트너스와 채권단은 회생계획안 실행에 필요한 2000억 원 규모의 신규 자금 조달을 논의 중입니다. 업계에서는 2000억 원 자금 조달만으로는 유동성 문제를 해소하기에 역부족이라는 관측이 나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디지털타임스
5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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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7.7 02:27
대주주인 MBK 는 쏙빠지고 오히려 빚받아야 되는 채권자인 메리츠한테 떠넘기는 MBK와 이에 동조하는 국회의원들이 제일 악질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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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7.7 02:02
가관이네 진짜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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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7.7 04:41
왜살리려하지??상사안되는곳 망하는게 정상인데...자영업자들 망하는고 허다한데 왜 대기업망하는건 왜 살려줘? 걍 망하게둬..절대 못살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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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합뉴스
4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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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7.7 01:48
뻔히 사모펀드에서 알짜 자산은 다 처분한 뒤일건데 또 세금 투입해서 2차 설겆이까지 정부에서 해주게 되면 이득보는건 사모펀드밖에 없다. 지금 홈플의 직원들과 공급업체는 인질역할이다. 이득은 사모펀드가 보고, 사고친 뒷수습은 정부에서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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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7.7 01:46
그래서 핵심은 매출채권 변제가 가능하냐는거다 그게 불가능한걸 알면서도 계속 영업을 계속하게 했다는게 정말 황당한거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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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7.7 02:06
결국 1조 이상 넣어야 정상화 가능하다는건데 2천억 가지고 싸우는건 지들 임금 퇴직금으로 다 쓰겠다는거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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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신문
1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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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7.7 03:34
손실늘려 여럿 피해주지말고 문닫아요. 다니는 분들도 새직장 빨리 구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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