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더불어민주당

#김민석

#청년 최고위원

김민석 "더 젊은 민주당…당원 직선 청년 최고위원 만들자" 제안

logo

뉴스보이

2026.07.07. 11:37

김민석 "더 젊은 민주당…당원 직선 청년 최고위원 만들자" 제안

간단 요약

김민석은 청년이 당의 미래 아닌 현재라며, 청년과 함께 당의 미래를 결정하자고 제안했습니다.

민주당 전준위는 오늘 청년 최고위원 선출 여부를 논의하며, 청년층 이탈에 대한 위기감이 반영되었습니다.

이 기사는 3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더불어민주당 차기 당 대표 선거에 출마한 김민석 전 국무총리가 당원 직선 청년 최고위원 신설을 제안했습니다. 김민석은 청년이 당의 미래가 아닌 현재라며 나라와 당의 미래를 청년들과 함께 결정해야 한다고 밝혔습니다. 김민석은 오늘(7일) SNS를 통해 당원 주권 확대 강화의 길이며 더 젊고 다시 이기는 민주당을 청년과 함께 만들겠다고 강조했습니다. 그는 어제(6일) 당 대표 출마를 선언하며 당 청년정책 플랫폼 도입과 청년 친화적 정당 운영을 제시한 바 있습니다. 한편 민주당 전당대회 준비위원회는 오늘 3차 회의를 열고 청년 최고위원 선출 여부를 논의합니다. 이는 최근 청년층의 당 이탈 현상이 가속화되면서 2030 세대의 지지를 회복해야 한다는 당내 목소리가 반영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아이뉴스24
4개의 댓글
best 1
2026.7.7 03:30
그래서 게엄날 왜 잠을 잤냐고 묻는 말에 답해라. 박선원이 윤멧이 곧 게엄할듯 하다고 보고받아놓고 계엄이 터졌는데 잠을 잤다고 말하니 믿지 못하는것 아닌가? 국회앞에서 살면서..우리 준서기는 강남에서 술처묵다 화성가서 샤워하고도 국회 도착햇고 한동후니도 얘들 데리고 와서 게엄해제 표결햇다..
thumb-up
1
thumb-down
0
best 2
2026.7.7 03:15
원래 김민석은 이런거 반대해왔다. 그런데 최근에 와서 불리하게 진행되니 자꾸 하나 둘 정청래를 따라하는 것이다. 김민석은 선민의식이 분명한 정치인이다.
thumb-up
1
thumb-down
0
best 3
2026.7.7 03:34
청년은 개뿔ㅋㅋ 촉법 용역업자들 알박기할라구?
thumb-up
0
thumb-down
0
머니투데이
2개의 댓글
best 1
2026.7.7 03:32
확실히 김민석은 사고방식이 구태적이다. 청년들이 원하는건 청년들에게 특별한 혜택을 달라는것이 아니다. 공정하게 경쟁할 수 있는 기회를 달라는 것이다. 내가 알기로 청년정치인중 실패사례 1호가 바로 김민석이었던것으로 기억한다. 김대중대통령이 서울대총학생회장출신 김민석을 대한민국 미래 정치인으로 점찍고 영입을 했었다. 그런데, 김민석은 새로운바람 노무현을 버리고 돈많은 정몽준캠프로 잽싸게 갈아탔다. 노무현이 당선되고 그 일로 김민석은 근 20년을 민주당 주변을 기웃거리며 시간을 보냈다. 그런데 또 지금 2026년에 저런 주장을 한다.
thumb-up
1
thumb-down
0
best 2
2026.7.7 03:28
근데....민석아....너 같은 사람이 이 세상을 이끌어선 안되겠다는 생각은 안해봤니??
thumb-up
1
thumb-down
0
채널A
1개의 댓글
best 1
2026.7.7 03:29
모사꾼 김민석. 그건 정청래가 잘 할듯함.
thumb-up
0
thumb-down
0
속보
오늘 05:12 기준
1
19분전
[속보] 코스피 8%대 급락에 서킷브레이커 발동…올 들어 6번째
2
3시간전
[속보] 코스피 급락에 매도 사이드카 발동
3
6시간전
[속보] 삼성전자 2분기 영업익 89.4조원 '역대 최대'…전년비 1810% 폭증
4
17시간전
[속보] 캐나다 매체, "캐나다, 잠수함 건조업체로 독일 TKMS 선정" 보도
5
22시간전
[속보] 장윤기 사건, 광주 지휘라인 배제하고 경찰청 본청 수사팀 투입
본 기사는 AI 기술을 활용하여 뉴스를 요약/분석한 정보로, 원문 기사의 내용과 일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제공되는 정보는 투자 및 법률적 조언이 아니며, 이에 따른 책임은 뉴스보이가 지지 않습니다.
appstore logoplaystore logo

고객센터

운영시간 : 평일 오전 10시 ~ 오후 5시

서비스 이용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제휴 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주식회사 커브길에서

footer text logo

대표 : 최재형, 안세현

서울시 서대문구 성산로 512-42, 307호

사업자 등록 번호 : 237-86-03199

전화번호 : 1688-4564

발행인・편집인・청소년보호책임자 : 최재형

제호 : 뉴스보이

등록번호 : 서울 아 56429

등록・발행일자 : 2026-03-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