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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개월 딸 영양결핍 사망' 20대 친모, 징역 30년 구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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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보이

2026.07.07. 12:23

'19개월 딸 영양결핍 사망' 20대 친모, 징역 30년 구형

간단 요약

20대 친모는 약 2개월간 딸을 방임, 사망 당시 체중은 또래 절반 수준이었습니다.

검찰은 아동학대살해 혐의로 징역 30년을 구형, 선고 공판은 다음 달 21일입니다.

이 기사는 15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생후 19개월 된 친딸을 방임해 숨지게 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20대 친모에게 검찰이 징역 30년을 구형했습니다. 인천지법 형사14부 심리로 열린 결심공판에서 검찰은 아동학대살해 등 혐의로 구속 기소된 A씨에게 징역 30년과 출소 후 5년간 보호관찰, 아동 관련 기관 취업제한 10년을 요청했습니다. 검찰은 A씨가 약 2개월 동안 아이를 방임하여 정신적, 신체적 고통을 겪게 했으며, 아이의 울음과 고통을 외면했다고 밝혔습니다. A씨는 지난 1월부터 3월 4일까지 인천 남동구 자택에서 딸 B양에게 우유와 이유식 등 영양 공급을 제대로 하지 않고 방치한 혐의를 받습니다. 사망 당시 B양의 체중은 4.7㎏으로 같은 연령 여아 평균 체중인 10.4㎏의 절반에도 미치지 못했습니다. 특히 B양이 숨지기 닷새 전인 2월 28일부터 총 120시간 중 92시간을 홀로 집에 남겨둔 채 놀이동산과 찜질방 등에 외출한 것으로 조사되었습니다. A씨 측 변호인은 A씨가 경계선 지능을 가졌으며 생활고와 양육 스트레스에 시달렸고 살해의 고의는 없었다고 주장했습니다. A씨는 기초생활수급자이자 한부모 가구로 월평균 300만원이 넘는 공적 지원을 받았음에도, 지원금 일부를 개인 여가 생활에 사용한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A씨의 선고 공판은 다음 달 21일 열릴 예정입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조선일보
20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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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7.7 04:02
불쌍한 아기는 무슨 죄가 있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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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7.7 04:10
월300이믄.왠만한직장보다나은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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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7.7 03:53
반성은 커녕 돌아서면 희희덕 거리고 처녀행색하기 바쁘겠지 저런인간 걸리면. 인생 망치는거다 결혼 잘 하시기를 꼼꼼히 보시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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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레시안
7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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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7.7 04:33
감형되어선 안됩니다. ㅡㅡ 산후우울증 핑계 좀 그만 대세요 산후우울증이 무슨 마패입니까?? 이 사건으로 제발 산후우울증으로 감형 받는 일들 좀 없어졌으면 좋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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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7.7 04:44
절대 감형은 안됩니다..! 둘다 사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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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7.7 03:51
미친부부가 쇼를 한다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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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컷뉴스
6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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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7.7 03:58
이제와서 미안하다 하면 해든이가 살아 돌아오냐? 있을때 좀 잘해라 악마보다 못한인간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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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7.7 03:47
10년요 100년 아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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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7.7 04:32
공소사실 자백이라니? 익사라고 뻥치다가 홈캠 들통나니 학대만했고 죽일의도 없었다고 또 뻥쳤으면서.. 그리고 갓난아기 죽이고 반성한다고 말하면 감형이 되는 게 말이되나? 무조건 법정최고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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