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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 잠수함 수주전 고배…“그래도 韓 방산 기회는 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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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보이

2026.07.07. 13:26

캐나다 잠수함 수주전 고배…“그래도 韓 방산 기회는 남았다”

간단 요약

캐나다 순찰 잠수함 사업은 독일 TKMS가 수주했으며, 한화오션은 예비 공급업체로 지정되었습니다.

글로벌 해상 방산 수요 증가와 유럽 조선소의 한계로 그리스, 필리핀 등 후속 사업 기회가 남아있습니다.

이 기사는 3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한국 조선업계가 최대 60조 원 규모의 캐나다 순찰 잠수함 프로젝트(CPSP) 수주전에서 독일에 밀려 고배를 마셨습니다. 마크 카니 캐나다 총리는 지난 6일 독일 TKMS를 CPSP 사업 우선협상대상자로 선정했다고 발표했습니다. 한화오션은 예비 공급업체로 지정되었습니다. 이번 결과에 대해 양승윤 유진투자증권 연구원은 한국이 잠수함 최강자인 독일과 대등하게 경쟁할 수 있는 플레이어임을 대외적으로 보여준 것은 긍정적이라고 평가했습니다. TKMS 선정 배경으로는 북대서양조약기구(NATO) 상호운용성, 캐나다 현지 유지보수 역량, 독일의 납기 관련 파격 제안 등이 꼽혔습니다. 유진투자증권은 그리스 4척, 필리핀 2척, 페루 2~6척, 사우디 5척, 이집트 4척 등 다수의 후속 잠수함 사업이 남아있다고 분석했습니다. 특히 글로벌 해상 방산 수요 증가와 유럽 조선소의 건조 능력 한계로 인해 한국 조선업계에 중장기적인 기회가 열릴 것으로 전망했습니다. 양승윤 연구원은 납기 경쟁력에만 의존하기보다 국제 공동개발, 현지생산, 장기 유지·보수·정비(MRO) 및 군수지원 체계 구축 등으로 방산 수출 경쟁력을 높이는 계기로 삼아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이데일리
18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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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7.6 23:36
나중에 납기를 두고 보면 후회 하것지.....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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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7.6 23:27
참가를 안했으면 독일한테 바가지썼을텐데 이용만 캐나다한테 이용만당했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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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7.6 23:30
고생햇다..더 크게 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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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경이코노미
5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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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7.7 04:40
10년 안에 독일로 부터 잠수함 못 받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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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7.7 05:12
이재명 정부 !!!입쫌 그만놀리고 결과로 얘기해라!!!!입만 살아서 국민 다 죽일거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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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7.7 04:41
친중 재명이가 작년 NATO 정상 회의 안가서 일어난 외교 대참사 결과물일 가능성이 높다. 대통령 바꾸지 않는 이상 남은 임기 동안은 글렀다. https://imnews.imbc.com/news/2025/politics/article/6727983_36711.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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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비즈
4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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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7.7 02:57
신한은 이놈들이 가장 많이 쳐매도 하는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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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7.7 00:22
응 아니야 성능에서도 기술수준이 1.5세대나 밀려 금융쟁이들이 군무기에 대해 뭘 안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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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7.7 00:14
개나다 잠수함 받나 두고보자 ㅋㅋ 존재하지도 않는걸 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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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기사는 AI 기술을 활용하여 뉴스를 요약/분석한 정보로, 원문 기사의 내용과 일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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