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노원구는 중랑천 경춘철교 상부에 기차 모형의 수변 거점 카페인 '노원경춘마루'를 조성하고 오는 15일부터 정식 운영합니다. 노원경춘마루는 경춘선숲길과 중랑천 수변을 함께 즐길 수 있는 전망 카페입니다. 서준오 노원구청장은 이곳이 중랑천 야경과 음악분수, 기차 여행의 감성을 함께 즐길 수 있는 새로운 수변 명소가 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기차를 본떠 디자인된 이 카페는 38석을 갖추고 있으며, 기차 여행 분위기를 연출합니다. 카페 옆 기관실에서는 운전석에 앉아 핸들을 조작하고 경적을 울리는 체험도 가능합니다. 또한, 수변 전망대에서는 중랑천 풍경과 경춘철교 음악분수를 가까이에서 감상할 수 있습니다.
노원경춘마루는 아메리카노, 녹차라떼 등 음료와 단팥빵, 쿠키 등 소포장 베이커리 위주로 운영됩니다. 운영 시간은 하절기(3월~11월) 오전 9시부터 오후 9시까지, 동절기(12월~2월) 오전 10시부터 오후 7시까지입니다. 매주 화요일과 노동절, 명절 당일은 휴무입니다.
이곳은 노원구가 조성한 네 번째 수변 거점 카페로, 앞서 노원두물마루, 당현마루, 노원우이마루가 조성되었습니다. 노원구는 앞으로도 수변 공간을 문화와 휴식, 관광이 어우러진 공간으로 발전시켜 주민들의 삶의 질을 높이는 데 최선을 다할 계획입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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